[아이뉴스24 윤재원 기자] 충북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감독 주정홍)이 7년 연속 국가대표를 배출했다.
23일 옥천군에 따르면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한 이초롱·문혜원 선수가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두 선수는 오는 9월 문경에서 열릴 아시아 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

이초롱 선수는 2019년과 2023년에 이어, 3번째 태극마크를 달았다. 문혜원 선수는 2024년 소프트테니스 21세 이하 국가대표로 활약한 바 있다.
주정홍 소프트테니스팀 감독은 “아시아 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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