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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꽃샘추위 오래가네"⋯영하 출근길 속 건조한 날씨 이어져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1일인 화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기상청 등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최저 0~8도, 최고 13~18도)과 비슷하겠고, 전국 내륙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다.

전국적으로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광화문사거리 인근에서 두꺼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길을 지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전국적으로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광화문사거리 인근에서 두꺼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길을 지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침 최저 온도는 -2~6도, 낮 최고 온도는 13~18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5도 △수원 3도 △춘천 -1도 △강릉 5도 △청주 3도 △대전 2도 △전주 3도 △광주 4도 △대구 4도 △부산 6도 △제주 6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4도 △수원 17도 △춘천 18도 △강릉 16도 △청주 17도 △대전 18도 △전주 17도 △광주 18도 △대구 17도 △부산 15도 △제주 14도다.

전국적으로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광화문사거리 인근에서 두꺼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길을 지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전국적으로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인도에 심어진 꽃 뒤로 두꺼운 옷차림의 시민이 길을 지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또 건조특보가 발효된 수도권과 강원동해안, 강원남부내륙·산지, 충청권내륙, 광주·전라동부,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할 필요가 있겠다.

아울러 아침까지 인천과 경기서부, 충청권, 전라권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며 해안에 위치한 교량,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 등은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오전과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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