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산불 피해' 이동통신 기지국 복구율 94% 도달


유선통신·유료방송 피해 복구율 전일과 동일⋯98%대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1일 오전 11시 기준 이동통신 기지국 산불 피해에 대한 복구율이 94%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전일 동시간 대비 4.8%p(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29일 경북 안동시 남후면 고하리 부근에서 산불이 재발화해 헬기가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9일 경북 안동시 남후면 고하리 부근에서 산불이 재발화해 헬기가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이날 11시 기준 산불 피해로 인해 이동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의 이동통신 기지국 2900개소가 피해를 입었다. 이중 2727개소가 복구 완료됐다.

인터넷·인터넷전화 등 유선통신의 피해 회선 수와 복구 회선 수는 전일과 동일하다. 각각 2만52회선, 1만9750회선으로 복구율 98.5%다. 유료방송 회선 피해 수·복구 회선 수도 전일과 동일한 1만9249회선 장애·피해, 1만9016회선 복구(복구율 98.8%)로 집계됐다.

과기정통부는 전국 동시다발 산불로 인한 통신시설·유료방송 등 피해에 실시간 대응해 왔다. 주요 사업자의 통신시설 피해 현황을 24시간, 4시간 간격 보고 받는 등 모니터링을 강화했다.

과기정통부는 향후 이재민에 대한 현장 지원 강화, 방송통신 피해복구 지속 지원 등에 나설 계획이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alert

댓글 쓰기 제목 '산불 피해' 이동통신 기지국 복구율 94% 도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바니와 오빠들' 조준영, 시크한 하트
'바니와 오빠들' 조준영, 시크한 하트
'바니와 오빠들' 이채민, 훈훈한 비주얼
'바니와 오빠들' 이채민, 훈훈한 비주얼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이채민·조준영, 비주얼 폭발한 만찢남녀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이채민·조준영, 비주얼 폭발한 만찢남녀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X이채민, '하이라키' 이어 또 만났네~얼굴합이 백점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X이채민, '하이라키' 이어 또 만났네~얼굴합이 백점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 MZ 여신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 MZ 여신
답변하는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답변하는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논의하는 민주당 지도부
논의하는 민주당 지도부
산불피해 관련 질의에 답변하는 임상섭 산림청장
산불피해 관련 질의에 답변하는 임상섭 산림청장
논의하는 이재명-박찬대
논의하는 이재명-박찬대
답변하는 김문수 장관
답변하는 김문수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