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손승현, TTA)는 25일 국방기술품질원(원장 신상범)과 첨단과학기술 분야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5일 대전 국방기술품질원 기술연구본부에서 김영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AI융합시험연구소장(왼쪽)과 장지형 국방기술품질원 기술연구본부장이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TTA]](https://image.inews24.com/v1/5f1b302674256b.jpg)
양 기관은 인공지능(AI), 데이터, 사이버보안 등 첨단과학기술 분야에서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워킹그룹을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신규 연구개발 주제 발굴을 비롯한 무기체계 품질관리 고도화 방안, 국방 분야 특성을 고려한 기술 표준화 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이다.
정기적인 기술 교류를 위한 포럼·세미나 등 학술 행사도 진행하기로 했다. 전문 인력 양성과 교육·훈련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손승현 TTA 회장은 "TTA는 2022년 AI융합시험연구소를 개소해 AI 및 정보보안 분야의 시험·인증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왔다"며 "협약을 계기로 국방 분야의 첨단화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국방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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