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국회 탄핵소추위원장과 변호인단과 야당의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에 참관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17c05f57b55cd4.jpg)
[아이뉴스24 라창현·김보선 기자] 정청래 국회 탄핵소추위원단장이 25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변론에서 윤 대통령을 향해 "한동훈 대표는 왜 체포하려 했느냐. 결국, 반국가세력이라는 허울을 씌워 내맘에 들지 않는 인사의 씨를 말려버리려 한 것은 아니냐, 영구 집권을 꿈꿨던 게 아니냐"고 했다.
![정청래 국회 탄핵소추위원장과 변호인단과 야당의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에 참관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17c05f57b55cd4.jpg)
[아이뉴스24 라창현·김보선 기자] 정청래 국회 탄핵소추위원단장이 25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변론에서 윤 대통령을 향해 "한동훈 대표는 왜 체포하려 했느냐. 결국, 반국가세력이라는 허울을 씌워 내맘에 들지 않는 인사의 씨를 말려버리려 한 것은 아니냐, 영구 집권을 꿈꿨던 게 아니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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