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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청래 "尹, '국가 풍전등화'…본인만의 '황금폰 위기' 아니냐"


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과 국회 측 대리인단 김이수 전 헌법재판소장 등이 25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 심판 11차 변론에 참석해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과 국회 측 대리인단 김이수 전 헌법재판소장 등이 25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 심판 11차 변론에 참석해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아이뉴스24 최기철·김보선 기자] 정청래 국회 소추위원단장이 25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담화문'을 통해 '국회는 범죄자 집단 소굴이고 자유민주주의 체제 전복을 기도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풍전등화의 운명에 처해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피청구인(윤 대통령)에게 묻고 싶다. 지금도 2024년 12월 대한민국이 당장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풍전등화의 운명이었다고 생각하는지, 혹시 명태균의 '황금폰'으로 인한 본인만의 위기는 아니었느냐"라고 몰아세웠다.

/최기철 기자(lawch@inews24.com),김보선 기자(sonnta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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