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과 국회 측 대리인단 김이수 전 헌법재판소장 등이 25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 심판 11차 변론에 참석해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8bca9b04852ea3.jpg)
[아이뉴스24 최기철·김보선 기자] 정청래 국회 탄핵소추위원단장이 25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윤 대통령은 내란사태 이후 법관이 발부한 체포영장을 거부하며 무법천지로 만들었고, 일부 지지자에 기대어 국가 혼란을 부추기는 듯한 추한 모습을 보였다"며 집중 비판했다. 또 "윤 대통령은 부정선거 망상에 사로잡혀 있다"면서 "부정선거는 (내란사태의) 사후 알리바이에 불과하다. 복직하면 또다시 비상계엄을 일으킬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받기에 충분한 매우 위험한 인물"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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