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웅진씽크빅은 신임 대표이사에 윤승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부문장을 내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웅진씽크픽 새 대표이사로 내정된 윤승현 내정자. [사진=웅진씽크빅]](https://image.inews24.com/v1/b28ba2d44c71af.jpg)
윤 내정자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해 다국적 경영 컨설팅 기업 액센츄어(Accenture), 네이버에서 전략·컨설팅 관련 경력을 다수 쌓은 글로벌 경영 전문가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엔터프라이즈 글로벌 부문장을 맡았으며, 액센츄어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플랫폼 특화 서비스 제공 책임자를 역임했다. 네이버에서는 기업 전략 담당·경영지원팀장 역할을 수행했다.
웅진씽크빅은 AI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성과를 가속화하기 위해 해외 사업 경험이 풍부한 윤 내정자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윤 내정자는 전사 대표 제품인 AI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을 비롯한 글로벌향 에듀테크 솔루션 '북스토리(booxtory)', '링고시티(Lingocity)', 'AR피디아(ARpedia)' 등을 지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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