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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청래 "12·3 내란, 호수 위 떠 있는 달 그림자도 목격자"


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과 국회 측 대리인단 김이수 전 헌법재판소장 등이 25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 심판 11차 변론에 참석해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과 국회 측 대리인단 김이수 전 헌법재판소장 등이 25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 심판 11차 변론에 참석해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아이뉴스24 라창현·김보선 기자] 국회 탄핵소추위원인 정청래 의원이 12·3 비상계엄에 대해 "하늘도 알고 땅도 안다. 호수 위에 떠 있는 달 그림자도 목격자"라며 "전국민이 생중계로 국회를 침탈하는 무장 군인의 폭력행위를 지켜봤다"고 했다.

정 의원은 25일 윤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진술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국가발전을 위해 피청구인(윤 대통령)은 파면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라창현 기자(ra@inews24.com),김보선 기자(sonnta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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