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리니지M' 리부트 월드에 신규 서버 '그레시아'를 추가 오픈한다.
리니지M은 2월 19일부터 총 세 차례에 걸쳐 신서버 '글루디오'의 사전 캐릭터 생성을 진행했다. 1차 사전 캐릭터 생성은 오픈 10분만에 조기 마감됐으며 추가 증설한 2, 3차도 전 서버 모두 마감됐다.
![[사진=엔씨소프트]](https://image.inews24.com/v1/6ead80b2ae138a.jpg)
회사 측은 이용자 성원에 힘입어 리부트 월드에 신서버 그레시아를 추가 오픈한다. 이용자는 21일 오전 10시부터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그레시아 서버에 캐릭터를 미리 생성할 수 있다.
그레시아 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하면 △상급 변신·마법인형·성물 뽑기팩 △아데나 △드래곤의 다이아몬드 등으로 구성된 '사전 캐릭터 생성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보상은 신서버 오픈 후 우편을 통해 지급된다.
신서버 그레시아의 특별한 혜택도 제공된다. △레벨 90 달성까지 최대 700% '경험치 보너스' △80 레벨까지 확대된 '성장 패스' △'기사단의 장비'로 업그레이드 가능한 사전예약 보상 '아덴 기사단의 장비' △리부트 월드 전용 아이템 '순간이동 조종 반지' 등이 준비됐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