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7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788e490f2afab8.jpg)
[아이뉴스24 라창현·김보선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오후 자신의 탄핵심판 7차 변론에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은 소추위원단과 민주당에서 내란 프레임으로 만든 체포, 누굴 끌어내는 일이 전혀 일어나지 않았고, 국민에게 군인이 억압이나 공격을 가한 사실이 없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오히려 계엄 상황에서 경비·질서 유지하러 간 군인이 오히려 시민에게 폭행당하는 상황이었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7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788e490f2afab8.jpg)
[아이뉴스24 라창현·김보선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오후 자신의 탄핵심판 7차 변론에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은 소추위원단과 민주당에서 내란 프레임으로 만든 체포, 누굴 끌어내는 일이 전혀 일어나지 않았고, 국민에게 군인이 억압이나 공격을 가한 사실이 없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오히려 계엄 상황에서 경비·질서 유지하러 간 군인이 오히려 시민에게 폭행당하는 상황이었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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