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 선포에 대해 "왜 비상조치가 내려졌는지 한 번 따져봐야 한다"고 했다.
그는 민주당의 탄핵소추안, 특검 발의 등을 지적하며 "민주당이 8개 사건, 12개 혐의, 5개 재판을 받고 있는 이재명 대표의 형이 확정되기 이전에 국정을 파국으로 몰아 ,조기 대선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민주당이) 대통령직을 차지하려는 정치적 모반"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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