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이 4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2.4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62694ada6b9cd2.jpg)
[아이뉴스24 라창현·정진성 기자]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이 6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6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국회 측 대리인이 "(윤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병력) 철수 지시를 받았냐"고 묻자 "철수 지시는 받지 않았다"며 "김 전 장관이 비화폰으로 통화하면서 '어떻게 하냐' 물어봐서 '국회와 선관위 등에서 임무중지하고 철수하겠다'고 말하고 나서 철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이 4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2.4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62694ada6b9cd2.jpg)
[아이뉴스24 라창현·정진성 기자]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이 6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6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국회 측 대리인이 "(윤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병력) 철수 지시를 받았냐"고 묻자 "철수 지시는 받지 않았다"며 "김 전 장관이 비화폰으로 통화하면서 '어떻게 하냐' 물어봐서 '국회와 선관위 등에서 임무중지하고 철수하겠다'고 말하고 나서 철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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