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롯데그룹 오너가 3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겸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 부사장이 정보기술(IT)·가전 박람회 'CES 2025'에 참석한다.

6일 재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오는 7~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 참석할 예정이다. CES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 전시회다. 주요 기업 임원들은 매년 이곳을 찾아 최신 산업 트렌드를 점검하고 해외 네트워크 확대 방안을 찾는다.
신 부사장은 지난해 CES 2024에서 열린 롯데이노베이트(옛 롯데정보통신) 부스를 찾아 메타버스 플랫폼 '칼리버스'와 전기차 충전기 '이브이시스'(EVSIS) 등을 살펴본 바 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올해도 칼리버스와 이브이시스의 확장된 콘텐츠를 선보인다.
신 부사장은 롯데이노베이트 부스와 함께 국내외 기술을 둘러보며 미래 먹거리를 모색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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