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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VNG게임즈와 '쿠키런: 오븐스매시' 아시아 퍼블리싱 체결


베트남 비롯한 아시아 9개 지역에 '쿠키런: 오븐스매시' 론칭 예고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베트남에 본사를 두고 있는 퍼블리셔 및 개발사 VNG게임즈와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아시아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으로 쿠키런 특유의 캐주얼 및 전략 액션이 결합된 실시간 배틀 게임이다. 3D로 구현된 개성 넘치는 쿠키들이 역동적인 액션 스킬과 전략을 구사하며 난투를 펼치는 점이 특징이다.

양사는 이번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베트남을 비롯한 아시아 9개 지역에 쿠키런: 오븐스매시를 안착시키기 위한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시아 전역에 지사를 두고 있는 VNG게임즈의 글로벌 경쟁력 및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지 서비스 전략을 수립하고 쿠키런에 대한 기본 인지도가 높은 아시아 권역에서 신작의 성공 규모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VNG게임즈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 '콜 오브 듀티 모바일' 등 굵직한 글로벌 게임들을 베트남에 선보인 퍼블리싱 기업이다. 모회사인 VNG는 2004년 설립 이후 20여년간 다양한 장르의 PC 및 모바일 게임을 아시아 지역에 서비스하며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VNG게임즈가 실시간 매칭 및 대전 플레이 중심의 풍부한 게임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실시간 배틀 액션 장르인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현지 서비스 역시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아시아 권역에서 해당 신작의 긍정적인 성과를 도출하는 것과 더불어 쿠키런 IP의 영향력을 한 차원 더 성장시키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2025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신규 타이틀로, 내년 1분기 글로벌 유저 테스트를 통해 게임성 및 안정성 검증에 나설 계획이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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