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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한국앤컴퍼니, 경영권 분쟁에 20%↑


[아이뉴스24 오경선 기자] 한국앤컴퍼니가 5일 장 초반 강세다. 경영권 분쟁이 주가에 영향을 미쳤다. 조양래 한국앤컴퍼니 명예회장의 장남인 조현식 고문은 사모펀드(PEF) MBK파트너스와 손잡고 이날부터 지분을 공개매수한다.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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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한국앤컴퍼니는 전일 대비 3380원(20.10%) 오른 2만200원에 거래 중이다.

MBK파트너스는 이날부터 24일까지 한국앤컴퍼니 지분을 공개매수한다고 공시했다. 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2만원이다. MBK파트너스와 조 고문 측은 한국앤컴퍼니 지분 20.35~27.32%를 사들여 조현범 회장을 제치고 최대주주에 오르겠다는 계획이다.

현재 한국앤컴퍼니의 최대주주는 조 회장으로 지분 42.03%를 보유하고 있다. 조 고문의 지분율은 18.93%, 조 회장의 차녀 조희원씨 지분율은 10.61%다. 공개매수에 성공할 경우 조 고문 측은 지분율 49.89~56.86%를 확보하게 된다.

/오경선 기자(seon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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