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구본규 LS전선 CEO 부사장


[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LS그룹은 2022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구본규 LS엠트론 부사장을 LS전선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본규 부사장은 구자엽 LS전선 회장의 장남으로 2007년 LS전선에 입사해 슈페리어 에식스(SPSX) 통신영업 차장, LS일렉트릭 자동화 아시아 퍼시픽영업팀장, LS엠트론 경영관리 COO, LS엠트론 대표 등을 거쳤다.

구본규 LS전선 CEO 부사장 [사진=LS]

LS 측은 "구본규 LS엠트론 부사장이 LS엠트론의 지난 몇 년간의 부진을 털어내고 흑자로 턴어라운드 시킨 후 LS전선 CEO로 선임됐다"고 말했다.

다음은 주요 약력이다.

▲1979년 출생 ▲미 퍼듀대 경영학·퍼듀대 대학원 MBA ▲2007년 LS전선 미국 법인 입사 ▲2010년 LS일렉트릭 글로벌 전략팀 차장 ▲2012년 LS일렉트릭 사업개발팀 부장 ▲2014년 LS일렉트릭 A&D 해외사업부장 이사 ▲2015년 LS일렉트릭 상무 ▲2017년 LS일렉트릭 산업자동화사업본부장 전무 ▲2019년 LS엠트론 경영관리 COO 전무 ▲2020년 LS엠트론 경영관리 부사장 ▲2021년 LS엠트론 대표이사 CEO 부사장

/민혜정 기자(hye55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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