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명노현 ㈜LS CEO 사장


[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LS그룹은 2022년 임원인사를 통해 명노현 LG전선 사장을 (주)LS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한다고 26일 밝혔다.

명 사장은 1987년 LS전선에 입사해 30년 넘게 LS전선에서 일했다. 재경담당 상무, 경영관리부문장, 최고재무관리자(CFO), 경영관리총괄 대표 등을 역임해 재무와 경영관리에 능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LS그룹은 명노현 LG전선 사장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해상풍력, 전기차 부품 등의 사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큰 성과를 일궜다며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

명노현 ㈜LS CEO 사장 [사진=LS ]

다음은 주요 약력이다.

▲1961년생 ▲인하대 무역학과·연세대 국제경영학 석사 ▲1987년 LS전선 입사▲2005년 LS전선 경영기획담당 이사 ▲2008년 LS전선 재경담당 상무 ▲2011년 LS전선 경영관리부문장 전무 ▲2015년 LS전선 경영관리총괄 대표이사 겸 CFO 부사장 ▲2017년 LS전선 대표이사 CEO 부사장 ▲2018년 LS전선 대표이사 CEO 사장

/민혜정 기자(hye55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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