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라이트론, 삼성전자와 46억 상당 공급계약 소식에 강세


[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라이트론이 삼성전자와 46억원 상당의 광모듈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장 초반 강세다.

26일 오전 9시3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라이트론은 전 거래일 대비 5.90%(270원) 뛴 4천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라이트론은 삼성전자와 46억원 상당의 기지국 장비용 광모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전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회사 연결기준 매출액의 23.42%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내년 5월 말까지다.

/한수연 기자(papyru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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