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엔씨소프트, 리니지W 사전예약 1300만 돌파에 강세


[사진=엔씨소프트]

[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엔씨소프트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리니지W'의 국내외 사전예약이 1천300만 건을 돌파했단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19일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전 거래일보다 3.19%(1만9천원) 오른 61만5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MMORPG '리니지W'의 국내외 사전예약이 1천300만 건을 넘어섰다고 전일 밝혔다. 이는 지난 8월19일부터 국내외 사전예약 홍보를 진행해 약 두 달 만에 달성한 실적이다. 엔씨소프트 측은 "MMORPG 장르 중 역대 최다 사전예약 기록"이라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앞서 지난 16일 9번째 월드(12개 서버) 조우를 개설했다. 이용자는 오는 25일 0시(한국시간)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클래스와 캐릭터 이름을 정할 수 있다. 리니지 W는 다음 달 4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수연 기자(papyru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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