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684명…일주일째 1000명대


[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감소세를 보였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5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천684명을 기록했다. 누적 확진자는 33만9천361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255명 감소했으며 일주일 전인 지난 8일 2천176명보다 492명 적은 수치이다. 또 지난 8월 12일~18일 이후 처음으로 일주일 연속 1천명대를 기록했다.

[사진=뉴시스]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 1천670명, 해외유입 14명이다.

국내 지역별로 보면 서울 680명, 경기 606명, 인천 95명으로 수도권이 82.7%(1천381명)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의 경우 충북 48명, 대구 37명, 경북 34명, 충남 33명, 부산 32명, 전남 24명, 강원 21명, 대전·경남 각 12명, 전북 11명, 제주 10명, 울산 8명, 광주 5명, 세종 2명이 추가 확진됐다.

사망자는 8명 늘어 누적 2천626명(치명률 0.77%)이다.

/유지희 기자(y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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