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전자 단신] 하만카돈, 무선 홈 오디오 시스템 '레디언스 2400' 출시 外


[아이뉴스24 서민지 기자] ◆하만카돈, 무선 홈 오디오 시스템 '레디언스 2400' 출시

하만카돈이 최상위 프리미엄 무선 홈 오디오 시스템 '레디언스(RADIANCE) 2400'을 출시한다. 레디언스 2400은 프리미엄 소재와 세련되고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하만카돈 '레디언스 2400' [사진=하만]

또 프로페셔널 사운드 기술을 적용해 집안 어디에서든 콘서트 홀, 영화관과 같은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두 대의 타워 스피커와 파워풀한 서브 우퍼로 음악 청취 및 홈시어터 시스템 음향을 풍부하게 해준다.

◆소니코리아,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1000XM4 체험단 모집

소니코리아가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1000XM4' 체험단을 모집한다. 다음 달 17일까지 지원을 받으며, 총 50명을 선정한다. 학생부터 주부, 직장인 등 개인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최종 선발 결과는 10월 22일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와 개별 안내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체험단 활동은 10월 28일부터 약 6주간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비대면으로 온라인 발대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위니아에이드, '코로나 극복, 딤채 착한소비 캠페인' 실시

위니아에이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와 함께 '코로나 극복, 딤채 착한소비 캠페인'에 참여한다.

위니아에이드 코로나극복 딤채 착한 소비 캠페인 협약식 [사진=위니아에이드]

위니아에이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전국에 위치한 220여 곳의 위니아 전문점에서 고객들이 딤채 김치냉장고 1대를 구매하면 위니아 마스크 5장을 적립한다. 목표 수량은 20만 장으로, 적립된 위니아 마스크는 코로나19로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과 의료기관에 기부될 예정이다.

◆청호나이스, 충북 진천군 보건소에 언택트 얼음정수기 기증

청호나이스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 속 충북 진천군 보건소에 '청호 언택트 얼음정수기' 2대를 기증했다. 진천군은 청호나이스 제조본부가 위치한 곳으로, 의료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청호 언택트 얼음정수기'는 지난 6월 출시된 국내 최초 언택트 정수기로 직접 터치하지 않아도 취수와 얼음 토출이 가능하다. 터치없는 사용으로 보건소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물과 얼음을 이용할 수 있다.

◆HP, 뉴노멀 시대에 최적화된 라지포맷 프린터 신제품 공개

HP가 뉴노멀 시대의 대형 출력 시장에 최적화된 기술을 탑재한 디자인젯 Z9+ 프로 프린터와 페이지와이드 XL 프로 프린터 2종을 선보인다. 이번 신규 라인업은 향상된 색상 품질과 정밀도는 물론 기업이 지속가능성을 유지하며 그래픽 응용 분야의 새로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을 제공한다.

HP 페이지와이드 XL 프로 5200(왼쪽)과 페이지와이드 XL 프로 8200 [사진=위니아에이드]

디자인젯 Z9+ 프로는 인쇄 서비스 공급자와 지리 정보 시스템(GIS) 분석가에게 각각 전문적인 품질의 사진 출력과 높은 정밀도의 GIS 지도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하는 최신 솔루션이다. 페이지와이드 XL 프로 시리즈는 인쇄 서비스 공급자와 출력 업체가 고객의 수요에 더욱 빠르게 대응하고, 가지고 있는 역량을 다양화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인텔, 구글 클라우드와 협력해 최신 가상 머신 가속화

구글 클라우드가 3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아이스레이크)를 탑재한 컴퓨팅 엔진 N2 머신 제품군의 공개 프리뷰를 발표했다. 구글 클라우드의 N2 가상 머신(VM)은 이전 세대 대비 다양한 워크로드에서 30% 향상된 가격 대비 성능을 제공한다.

N2 VM은 웹 및 앱 서비스, 기업 애플리케이션, 중대형 데이터베이스, 캐싱, 미디어 트랜스코딩 스트리밍 및 게이밍 서버와 같은 워크로드에 따라 사이즈 조절이 가능해 균형 잡힌 성능과 비용 절감을 제공한다. 최신 구글 클라우드 N2 머신 제품군은 3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에 탑재된 많은 인공지능(AI) 및 암호화 가속 엔진을 활용해 성능을 향상시킨다.

/서민지 기자(jisse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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