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 그림자 성채 업데이트


추가 능력치 부여하는 '각인' 시스템…신규 던전 '그림자 성채'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에 '각인' 시스템 및 신규 던전 '그림자 성채' 등 신규 콘텐츠를 26일 업데이트했다.

각인 시스템은 캐릭터를 더욱 강력하게 성장시킬 수 있는 콘텐츠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캐릭터에 추가 능력치를 확보하고 특정 조건 달성 시 더 많은 능력치를 높일 수 있는 슬롯을 오픈할 수 있다.

[사진=카카오게임즈]

각인 시스템과 함께 카카오게임즈는 신규 던전 그림자 성채를 선보인다. 신규 던전에서 이용자들은 길드원 간의 긴밀한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최종 보스 처치 시 최대 전설 등급의 장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각인 시스템에 필요한 재료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신규 '아바타' 및 '탈 것'도 업데이트됐다. 새롭게 추가된 아바타는 각 전직 클래스 별 영웅, 전설 등급 아바타 1종씩 추가되며, ‘탈 것’은 지상 탈 것 및 공중 탈 것의 영웅, 전설 등급 아바타 1종이 추가된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날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이둔 신규 서버 3개를 추가로 증설해 총 66개의 서버를 운영한다. 또한 ▲보스 몬스터의 스킬 범위 판정 개선 ▲파티 던전의 난이도 확장 ▲아바타 합성 편의 기능 추가 등을 수정해 편의성을 확보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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