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스트리머 팀배틀: 유아독존' 오늘 개최


24인의 스트리머들, 미니 로얄 생존 경쟁 나서

[사진=블리자드]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블리자드는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와 '콜 오브 듀티: 워존'의 다섯 번째 시즌을 기념해 '스트리머 팀배틀: 유아독ZONE'을 23일 저녁 7시부터 트위치,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다.

총상금 1천500만원이 걸린 이번 대회에는 00231, 금사향, 딩셉션, 미르다요 등 총 24명의 스트리머들이 8개의 팀으로 나뉘어 미니 로얄에서의 생존 경쟁 승부를 벌인다. 지난 18일 사전 조 지명식 방송을 통해 각 세 명씩 구성된 총 8개팀의 진용이 완료된 바 있다.

유아독ZONE 대회는 김정민, 정인호 두 중계진의 친숙한 해설과 함께 콜 오브 듀티 공식 트위치 채널 및 유튜브 채널에서 누구나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다. 대회에 참여하는 스트리머들 각자의 트위치 채널에서도 개별 플레이를 지켜볼 수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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