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기술, 키움증권에 VDI 통합·운영 솔루션 제공


'나무 클라우드 센터'…VDI 생성·배포 및 모니터링 지원

[아이뉴스24 최은정 기자] 나무기술(대표 정철)은 키움증권에 데스크톱 가상화(VDI) 솔루션을 제공했다고 9일 발표했다.

나무기술 웹사이트 캡처 [사진=나무기술]

나무기술은 가상화·클라우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현재 대기업과 금융권을 포함한 국내 110개 이상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재택근무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키움증권은 나무기술 VDI 솔루션을 기반으로 재택근무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VDI 통합운영 포털 사이트인 '나무 클라우드 센터(NCC)'는 가상PC 설치 자동화와 모니터링, 로그 분석 등의 기능을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해 제공한다.

회사 측은 "VDI 기술은 금융사의 높은 보안 정책과 체계를 갖춰 사이버 공격이나 정보 유출을 차단할 수 있다"며 "NCC를 도입하면 가상화된 데스크톱 자동 생성·배포와 VDI 모니터링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은정 기자(ejc@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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