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네이버가 하반기에 이뤄질 모바일 메인 화면 개편으로 광고 매출이 하락하는 등 여파를 우려했다.
박상진 네이버 CFO는 26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모바일 개편은 논의 중이고 확정된 것은 없다"며 "페이지 구성에 따라 (광고에) 일부 부정적일 수는 있다"고 말했다.
앞서 네이버는 지난 5월 모바일 메인 첫 화면에서 뉴스를 제외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네이버가 하반기에 이뤄질 모바일 메인 화면 개편으로 광고 매출이 하락하는 등 여파를 우려했다.
박상진 네이버 CFO는 26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모바일 개편은 논의 중이고 확정된 것은 없다"며 "페이지 구성에 따라 (광고에) 일부 부정적일 수는 있다"고 말했다.
앞서 네이버는 지난 5월 모바일 메인 첫 화면에서 뉴스를 제외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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