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직영 편집숍 '지.스트리트 494 옴므'에서 '오마르 아프리디' 상품을 새롭게 제안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 갤러리아 명품관 ‘지.스트리트 494 옴므’ 매장에서 모델이 ‘오마르 아프리디’의 신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갤러리아]](https://image.inews24.com/v1/d8c7fdef6f9964.jpg)
오마르 아프리디는 2018년 아프가니스탄 혈통의 디자이너인 오마르 아프리디와 일본 디자이너 하야테 이치모리, 준 키쿠타가 설립한 브랜드다. 영국 런던을 기반으로 아프가니스탄과 일본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디자인과 문화적 요소를 결합한 게 특징이다.
주로 남성 레디 투 웨어(기성복)를 제작하며 유럽과 일본에서 공수한 고품질 원단으로 다양한 질감 표현과 함께 실용성을 강조한다. 독특한 스타일과 실루엣이 특징이며 알루미늄 스냅 부자재를 사용한다.
25년 봄·여름(SS) 시즌은 시그니처인 메탈 스냅 버튼·아일렛(금속으로 된 장식용 구멍) 디테일을 활용한 상품을 중점적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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