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진숙)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유영상)는 지난해 온라인피해365센터에 접수된 상담 건 중 주요 피해 사례를 선정해 정리한 2024년 온라인피해상담사례집을 31일 발간했다.
![온라인 피해 주요 사례 이미지. [사진=방통위]](https://image.inews24.com/v1/676bcbe5a488de.jpg)
대국민 피해 상담을 진행하는 365센터 상담원들이 직접 사례집 제작에 참여했다. 사례집은 2024년 접수된 총 3856건의 상담 사례 중 접수 빈도와 중요도 등을 고려해 엄선한 60건을 유형별로 소개했다.
구체적으로 △재화 및 서비스 △통신 △콘텐츠 △권리침해 △불법유해 콘텐츠 △디지털 성범죄 △사이버 폭력 등 8가지 분야에 대한 피해 사례와 예방 수칙, 대처방안 등이 담겼다.
신영규 방송통신이용자정책국장은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각종 피해에 대해 일반 국민들의 이해를 돕고 신속한 피해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온라인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피해와 불편을 느낄 경우 365센터의 도움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발간된 2024년 온라인피해상담사례집은 365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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