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미 기자
sweet@inews24.com

  1. 7일 후 시행되는 '중대재해법'…안전관리 담당자 78% "처벌규정 과도"

    기업의 안전관리 등 담당자 78%가 중대재해처벌법 상 경영책임자 처벌이 과도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응답자 가운데 법 시행 후 개정 또는 보완이 필요하다는⋯

  2. 경영계 반발에 한 발 물러선 복지부…국민연금 대표소송 운명은

    국민연금이 주주대표소송 결정권을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수탁위)로 일원화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을 두고 경영계가 거세게 반발하자, 국민연금 상급 기관인 보⋯

  3. 코웨이, '프라임 전기레인지' 앞세워 시장 공략 속도

    코웨이가 강력한 화력과 조리 편의성을 겸비한 새로운 전기레인지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코웨이는 인덕션과 하이브리드로 구성된 '코웨이 프라임 전기⋯

  4. 코로나에 정수기 소비 방식도 변화…'자가관리형' 인기에 판매량 '쑥'

    코로나19 여파로 정수기 소비 방식이 렌탈에서 직접 구매하는 방식으로 변화하면서 최근 제품 판매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전자랜드가 지난해 4분기⋯

  5. 올해 더 고조되는 미중갈등…"韓, 안정적 GVC 동참으로 실익 확보해야"

    올해 미국이 중국에 대한 견제 수위를 더 높이는 한편, 중국에 대한 우위 확보 및 공급망 디커플링을 위해 아시아 네트워크 강화에 집중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6. 사우디와 미래 그린 文, 양국 경제인 만나 '협력' 강조…"수소 시대 선도"

    취임 후 처음으로 사우디아라비아를 공식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현지 경제인들과 만나 양국의 수소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18일(현⋯

  7. 성인 10명 중 4명, 설 연휴에 귀성 대신 '이것'한다

    성인남녀 10명 중 4명가량은 올해 설 연휴 동안 고향을 찾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통해 용돈 벌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 준비⋯

  8. "더는 못 미뤄!"…거리두기 연장에도 직장인 절반 '설 연휴 귀성'

    설 연휴를 앞두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3주 연장된 가운데 직장인 절반 가량은 이번 설에 귀성할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 절반 가량은 이번 설⋯

  9. 주식시장 '큰 손' 국민연금, 삼성전자 집중 매도 후 투자한 곳은?

    주식시장의 '큰 손'인 국민연금이 안정적인 성과 제고와 위험 분산을 위해 국내 주식 투자를 줄이면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는 분위기다. 특히 삼성전자에⋯

  10. 개정 자본시장법 적용 앞두고 기업들 '비상'…이사회 女 모시기 '총력'

    자산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법인 이사회를 특정 성(性)이 독식하지 않도록 한 개정 자본시장법의 올 8월 적용을 앞두고 대상 기업들 중 이사회에 여성이 1명도 없⋯

  11. "졸업만 하면 대기업 100% 보장"…채용연계 학과로 인재 양성 나선 대기업

    국내 대표 산업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통신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삼성, SK, LG 등 주요 기업들이 대학교와 손을 잡는 사례가 줄을 잇고 있다. 이공대 우⋯

  12. '아트' 힘주는 바디프랜드, 전국 직영 전시장 재단장 나선다

    바디프랜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객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고 회사 모토인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실현시키고자 마련한 '헬로 아트(Hello Art)' 프로젝트를 본격 확⋯

  13. 삼성 안방 노리는 샤오미, 공청기·홈캠 앞세워 韓 소비자 공략

    샤오미가 새로운 공기청정기와 스마트 홈캠을 앞세워 삼성전자 안방인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샤오미는 오는 18일 공기청정기 1종과 보안 기능성을 높인 CCTV 3⋯

  14. "韓서 기업하기 어렵다"…주 52시간제·중대재해처벌법에 '부담'

    국내 기업 10곳 중 6곳이 한국의 노동법제로 인해 경영 활동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 52시간제'와 '최저임금 인상', '중대재해처벌법' 등이⋯

  15. 일진디스플레이, 3년 적자 행진 멈출까…"1분기 턴어라운드 목표"

    일진디스플레이가 최근 3년간 이어졌던 적자 행진을 멈추고 강도 높은 구조조정 효과 덕분에 올 1분기에 턴어라운드 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일진디스플레이⋯

  16. 기업 10곳 중 6곳 "설 상여금 지급"…1인당 평균 77만원 받아

    올해 설에 기업 10곳 중 6곳은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원 1인당 상여금은 평균 77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사람인이 기업 1천59개사⋯

  17. '얼음장' 청년 고용시장에 봄볕 드나…대기업 91.9% "올해 신입 채용"

    청년 취업 문제가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기업 10곳 중 7개사가 올해 대졸 신입사원 채용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취준생들의 숨통이 다소 트일 것으로⋯

  18. "美 안가도 되네?"…'CES 2022' 국내 출품작 '이곳'서 만난다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2'의 국내 중소·스타트업 출품작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코트라(KOTRA)와 함께 'CES 2022'⋯

  19. 빠르게 고갈되는 국민연금…한 푼도 못 받는 90년생부터 무슨 죄?

    빠른 고령화 속도, 노인빈곤 문제, 국민연금 고갈 우려 등을 고려할 때 한국의 연금개혁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경연은 현재의 국민연금 체계를 유지⋯

  20. [종합] 기업 규제개혁은 외면한 채 '청년채용' 요구한 이재명…"ESG 경영 일환"

    "안타깝게도 우리 기업들의 여건은 기업규제가 너무 많아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하기에 좋은 환경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규제혁신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