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김동현 기자
rlaehd3657@inews24.com

  1. 아파트 24층서 11개월 조카 떨어뜨려 죽게 한 고모…징역 20년 구형

    검찰이 아파트 24층에서 생후 11개월 된 조카를 던져 숨지게 한 40대 여성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18일 더팩트 등에 따르면 검찰은 최근 대구지법 서부지원 형⋯

  2. 160㎜ 폭우 쏟아지는 충남 당진…"남원천 제방 붕괴 우려"

    충청남도 당진시가 폭우로 인한 제방 붕괴를 우려, 주민들에게 신속한 대피를 당부했다. 시는 18일 오전 11시 58분쯤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남원천 제방 붕괴 발생⋯

  3. [속보] 당진시 "남원천 제방붕괴…주민들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일 강수량 16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제방붕괴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당진시는 이날 오전 11시 44분쯤 재⋯

  4. 별거 중인 아내 흉기로 위협한 60대, 도주 중 스스로 음독해 사망

    별거 중인 아내를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도주 중 스스로 음독해 사망했다. 별거 중인 아내를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도주 중 스스로 음독⋯

  5. "브레이크인 줄"…18명 사상자 낸 '수원역환승센터 사고' 운전자 집행유예

    수원역 환승센터에서 버스 사고를 내 1명을 사망케 하고 17명을 다치게 한 50대 버스 기사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1단독 (⋯

  6. '쯔양 협박 의혹' 카라큘라, 강남 역삼동 사무실 간판 뗐다…잠적설까지

    1000만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의 과거를 빌미로 그를 협박해 금전 갈취를 도모한 의혹을 받는 유튜버 카라큘라(본명 이세욱)가 자신의 사무실 간판을 철거한 것⋯

  7. 구제역 "내 월매출이 1억원인데…쯔양 소속사가 날 배신한 것"

    1000만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의 과거를 빌미로 그를 협박해 금전을 갈취한 의혹을 받는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 씨)이 협박을 통해 돈을 받은 적이 없다고 재⋯

  8. 또 지하철 민폐승객…맨발로 좌석 4칸 차지하고 '쿨쿨'

    수도권 지하철에서 맨발 상태로 혼자 좌석 4칸을 차지하고 잠을 자는 승객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이 공분하고 있다. 최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14일 이⋯

  9. [오늘날씨] 인천·전북 150㎜, 경기북부 180㎜ 폭우…전국 '물폭탄' 주의

    수도권 등 일대에 호우가 계속되는 가운데 목요일인 18일 역시 많은 비가 쏟아지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강한 남서풍에 동반된 많은 수⋯

  10. 옛 연인 스토킹·살해한 30대男, 2심서 징역 30년…형량 5년 늘어

    검찰의 접근금지 명령을 무시한 채 옛 연인을 스토킹하고 잔혹하게 살해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등법원 형사6-3부(부장판사 이⋯

  11. [속보] 옛 연인 스토킹·살해한 30대 남성, 징역 25년→징역 30년

    검찰의 접근금지 명령을 무시한 채 옛 연인을 스토킹하고 잔혹하게 살해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인천 한 아파트 복도에서 스토킹하⋯

  12. 카라큘라·구제역 이어 뻑가도 수익 정지?…"모녀 죽음 내몰아" 청원 등장

    최근 1000만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의 과거를 빌미로 그를 협박, 금품을 갈취한 의혹을 받는 유튜버들이 수익 정지 처분을 받은 가운데 또 다른 '사이버렉카'들에⋯

  13. "하수처리장에 사람 떠 있다"…치매 앓던 8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충북 제천의 한 하수처리장에서 80대 노인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경찰,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0분쯤 충북 제천시 천남동 제⋯

  14. 초등생이던 의붓여동생 4년간 성폭행·불법촬영한 20대, 징역 7년

    초등학생 의붓여동생을 4년간 성폭행하고 성 착취물까지 제작한 20대 남성이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홍은⋯

  15. 알몸으로 아파트 돌아다닌 40대, 노부부 지팡이 빼앗고 무차별 폭행

    광주 한 아파트에서 노인들을 잇따라 폭행해 1명을 숨지게 한 40대 남성이 중형을 구형받았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광주지방법원 제12형사부(재판장 부⋯

  16. 16년 미제 '시흥 슈퍼마켓 살인사건' 용의자, 체포 3일 만에…"내가 찔렀다"

    16년간 미제로 남았던 '경기 시흥 슈퍼마켓 살인사건' 용의자가 체포된 지 사흘 만에 범행을 시인했다. 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 시흥경찰서는 강도살인 혐의⋯

  17. 16세 위장 청소년에 달려든 '헬퍼'들…"70만원 줄테니 매일 성관계하자"

    가출 청소년에게 숙식을 제공하며 도움을 준다는 '헬퍼'가 노골적으로 성관계를 요구해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6일 KBS는 가출한 청소년으로 위장한 취재진에게⋯

  18. 전남, 하루에 번개만 '4500번' 쳤다…역대급 벼락 친 이유는?

    최근 전국적으로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전라남도 지역에서 하루에만 4000번 이상의 벼락이 관측됐다. 17일 광주지방기상청은 전날 오전 0시부터 오후 9시까⋯

  19. 47억 빌리고 잠적한 40대, 돈 빌려준 채권자 10명의 '집단행동' 결말은?

    47억원을 빌려 가고 그대로 잠적한 채무자를 찾아내 폭행한 채권자들이 징역형의 집행유예, 벌금형 등을 선고받았다. 47억원을 빌려 가고 그대로 잠적한 채무자⋯

  20. '플래시 비추고 항공권 검사'…경찰, 변우석 경호한 업체직원 '내사'

    최근 배우 변우석이 인천국제공항서 '과잉 경호'를 받았다는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경찰이 당시 변우석 경호를 맡은 이들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다. 16일 경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