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피싱 사고 급증…1월 한달 61건 접수

    가짜 사이트를 만든 뒤 개인 금융 정보를 빼내가는 피싱(Phishing)이 급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13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이홍섭)에 따르면 지난 1월 한달 동안 총 61건의 피싱 사고가 접수돼 전달(40건)에 비해 52.5% 증가했다. 또 지난 해 같은 기간 2건에 비해서는 30배 늘어난 수치다. ...


  2. "피싱 공격 크게 늘었다"…APWG

    피싱 공격이 갈수록 늘고 있다. 지난 해 11월 피싱 공격을 받은 곳은 총 51개 업체로 전달에 비해 3분의 1 정도 늘어났다고 보안전문 사이트인 vnu넷닷컴이 5일(현지 시간) 안티-피싱 워킹그룹(APWG) 자료를 인용 보도했다. 이 기간 동안 피싱 공격용 웹 사이트는 총 1천500개가 발견됐으며, 이들은 주로 은행, 금융...


  3. "팝업 이용한 피싱 공격 위협적"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를 비롯한 모든 브라우저들이 팝업 창을 이용한 피싱(phishing) 공격에는 속수무책인 것으로 드러났다. C넷에 따르면 보안업체인 시큐니아(Secunia)는 8일(현지 시간) 해커들이 팝업창의 내용을 바꿔버릴 경우에는 무방비 상태로 당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이같은 결함은 익스플로러를...


  4. 온라인 쇼핑 경기 호조 틈타 피싱도 '급증'

    연말 온라인 쇼핑 경기가 활기를 띠면서 덩달아 피싱 범죄도 늘어나고 있다고 인터넷뉴스닷컴이 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프룹포인트(ProofPoint)의 안티-스팸 랩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선물용 물품을 구입하는 쇼핑객의 심리를 이용한 피싱이 1천%나 늘어났다. 프룹포인트는 또 11월 중 발견된 피싱 공격도 거의 ...


  5. "피싱 피해 규모, 생각보다 적다"

    온라인 금융 사기 '피싱'으로 인한 피해가 생각처럼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전 세계에서 피싱 공격으로 인한 피해 규모는 1억5천만 달러를 밑도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C넷이 1일(현지 시간) 금융 컨설팅회사인 타워그룹(TowerGroup) 자료를 인용 보도했다. 타워그룹의 이같은 분석은 그 동안 다른 기관의 ...


  6. 피싱 방지 기능있는 브라우저 나온다

    '피싱' 방지 기능이 있는 브라우저가 곧 나온다. 영국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딥넷 테크놀러지스(Deepnet Technologies)는 오는 12월 1일(이하 현지 시간) 딥넷 3.1 버전을 선보인다고 C넷이 22일 보도했다. 이번에 선보일 딧넷 3.1의 가장 큰 특징은 '피싱 방지 기능'. 웹 사이트에 금융사기의 일종인 피싱이 발견...


  7. '피싱' 국내 첫 발견...확산 여부 '관심집중'

    27일 외국계 A은행 고객들을 표적으로 한 '피싱'(Phishing) 공격은 한글 웹사이트를 갖추고 이뤄졌다는 점에서 국내서도 '피싱'이 남의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시켰다. 그동안 영문 '피싱' 공격은 국내서도 심심찮게 발견됐지만 한글 웹사이트가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이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8. '피싱' 국내서도 첫 출현

    위장 웹사이트를 만들어 놓고 e메일로 유혹해 개인의 금융정보 등을 빼내가는 이른바 '피싱(Phishing)'이 국내에서도 처음으로 출현했다. 서울중앙지검 컴퓨터수사부(이득홍 부장검사)는 27일 국내 소재 외국계은행 예금주들을 표적으로 한 '피싱' 시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현재 범인을 추적중인 검찰은 "피싱 범...


  9. 레드햇 사칭해 트로이목마 유포하는 사기메일 발견

    리눅스 배포기업 레드햇을 사칭한 사기메일이 등장했다고 뉴스팩터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레드햇은 "최근 레드햇이 발송한 것처럼 위장한 메일이 고객들에게 전송돼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는데 이는 피싱 사기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 메일이 트로이 목마를 첨부하고 있으니 열어보지 말라"고 당부하면서 "레...


  10. 브라질 경찰, 피싱 범죄자 50여명 체포

    브라질 경찰이 피싱 수법을 이용해 인터넷 계좌에서 돈을 훔친 인터넷 사기범 50여 명을 체포했다고 BBC인터넷판이 2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인터넷 사기 혐의로 체포된 사람들은 바이러스가 감염된 파일이 첨부된 이메일을 보낸 뒤 인터넷 은행 계좌를 훔치는 방법을 사용했다고 브라질 연방 경찰이 밝혔다.인터넷 ...


  11. "피싱 위협, 갈수록 심해진다"…미 보안전문가

    "피싱을 조심하라." 개인 금융정보를 훔치는 피싱 공격이 갈수록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BBC가 20일(현지 시간) 보안 전문가를 인용 보도했다. 인디애나대학 응용사이버보안 연구소의 마커스 제이콥손 공동 책임자는 컴퓨터 사용자를 현혹시키는 메시지가 갈수록 정교해지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피싱 희생자...


  12. '피싱' 상시 모니터링 실시...정통부 피해방지책 마련

    정보통신부는 신종 인터넷 금융사기인 '피싱(Phishing)'의 피해를 막기 위해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기로 하고 한국정보보호진흥원에 온라인 피싱신고 창구를 개설, 운영키로 하는 등 피싱에 대한 방지대책을 수립 19일 발표했다. '피싱'이란 개인정보(Private Data)와 낚시(Fishing)의 합성어로 유명업체의 위장 홈페이...


  13. 동유럽인 4명 피싱 혐의로 영국서 체포

    피싱 수법을 사용해 은행계좌 정보를 빼내려고 한 동유럽 출신의 남녀 4명이 영국 런던에서 체포됐다고 더레지스터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은 은행 계좌 비밀 번호 등 세부 금융정보를 넘겨받은 후 온라인뱅킹 계좌에서 돈을 빼내는 갱단의 일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세 명의 또 다른 동유럽 출신 ...


  14. 델-인터넷단체, 스파이웨어 퇴치 공동 캠페인

    델컴퓨터가 유력 인터넷단체와 델컴퓨터가 스파이웨어 퇴치를 위해 손을 잡았다. 15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인터넷교육재단(IEF)은 자사 사이트(www.getnetwise.org)에 스파이웨어 퇴치를 위해 교육 비디오, 팁을 올려놨다. 또 스파이웨어를 간단하게 제거해주는 수 십개의 무료, 상용 툴로 직접 안내해주는 역할...


  15. [김지연] 피싱 피해예방, 처음이 중요하다

    "축하합니다, 고객님. 김치냉장고 경품 당첨되셨어요. 신분확인을 해야 하는데 주민번호좀 불러주시겠습니까?" 이런 전화로 사람들의 신용정보를 빼내는 사기가 거의 유행이다시피 한 적이 있었다. 응모하지도 않은 경품추첨에 당첨됐다는 얘기에 누가 속을까 싶지만 시쳇말로 이토록 '뻔한' 말속임에도 '공짜는 일단 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