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文 대통령, 민정·인사·홍보수석 등 靑 인사 단행

    문재인 대통령이 초대 청와대 민정수석·인사수석·홍보수석과 총무비서관·춘추관장 등 청와대 비서관 인사를 단행했다. 문 대통령은 11일 초대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에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 교수, 인사수석비서관에 조현옥 이화여대 초빙교수, 홍보수석비서관에 윤영찬 전 네이버 부사


  2. 김종인 "국민 뜻 모여 安風 다시 일어나"

    김종인 국민의당 개혁공동정부준비위원장은 여론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를 선택하고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위원장은 7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미래를 말하는 정당, 작아서 협치를 더 잘할 수밖에 없는 정당을 택해야만 하는 순간"이라며 "다행히 국민의 뜻이 조용히 모아


  3. 문재인 "압도적 정권 교체로 세월호 7시간 밝힐 것"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압도적인 정권 교체를 통해 대통령 기록물로 봉인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당일 7시간 행적 기록을 밝혀내겠다고 약속했다. 문 후보는 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집중유세에서 "세월호 7시간의 기록을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봉인해 무려 30년까지


  4. 깜깜이 선거 시작, 대선 종반전 여론 흐름은?

    종반전으로 향하고 있는 대선이 여론조사 공표금지 기간을 맞았다. 이 기간 조사된 여론조사는 공표가 금지돼 국민들은 여론의 변화를 확인하기 어렵다. 여론조사 공표금지 기간 직전의 여론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1강에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의 2강, 심상정 정


  5. 文, 송민순 회고록 논란에 "제2의 NLL 사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21일 2007년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투표를 앞두고 노무현 정부가 북한과 사전 협의했다는 논란에 대해 "제2의 NLL 사건"이라며 강경 대응 방침을 천명했다. 문 후보는 이날 한국여성단체협의회에서 열린 대통령 후보 초청 성평등정책 간담회 후 기자들과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