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노트8 '권토중래'…영웅신화 서사 따른다

갤럭시노트8이 공개 직후부터 호평을 받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마치 기이한 출생과 비범한 능력, 하지만 위기와 시련을 겪은 후 영웅으로 성장하는 영웅신화의 서사구조를 그대로 옮겨온 듯한 분위기다. 현재진행형인 노트 신화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고동진 삼성전자...



  1. 고동진 사장 "갤노트8, 삼성 신뢰회복 전환점"

    "갤럭시노트가 신뢰회복의 전환점을 마련하길 바라는 마음가짐으로 언팩을 했습니다."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은 2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피에르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갤럭시노트8 공개 소회를 이 같이 밝혔다. 지난해 고 사장은 갤럭시노트7 발화 사고와 단종 사태를


  2. 고동진 사장 "빅스비 중국어 90% 완성"

    "빅스비 중국어는 완성도가 90%까지 와 있습니다."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은 2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피에르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말했다. 삼성전자는 앞서 인공지능(AI) 음성비서 '빅스비 보이스'의 한국어·영어 서비스 지역을 전 세계 200개국으로 확대했다


  3. 갤노트8 현장 '후끈'…듀얼캠·S펜 ‘엄지척’

    갤럭시노트8 언팩 현장은 전 세계 각지에서 온 '노트 마니아'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23일(현지시각) 9시30분께 행사가 열리는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 도착 했을 때, 각종 비디오카메라와 액션캠을 들고 있는 미디어 관계자들이 건물 둘레를 빙 두르며 장사진을 이루고 있는 것을 확인


  4. [리뷰]갤노트8 만져보니…대형 종합선물세트

    삼성전자가 2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공개한 갤럭시노트8을 공개 행사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봤다. 먼저 외관부터 살펴봤다. 6.3인치 대화면을 탑재했음에도 생각보다 육중하지는 않았다. 18.5대9 화면비가 채택되면서 가로폭이 상대적으로 좁아서 한 손에 쥘 때 불편함은 없었다. 갤럭


  5. 갤럭시노트8 신무기는 '섬세한 배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8을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라고 자평했다. 개발 과정에서 하드웨어 혁신보다는 사용자 배려에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삼성전자는 2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서 갤럭시노트8을 공개했다. 삼성전자 고위 관계자는 "갤럭시노트8은 하드웨어적으


  6. 갤럭시노트8 등장…대화면폰 전쟁 '서막'

    갤럭시노트8이 대화면 스마트폰 전쟁의 포문을 열었다. 삼성전자는 2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7'을 열고 갤럭시노트8을 전격 공개했다. 이 자리에는 약 1천500여명의 전 세계 미디어와 삼성전자의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직접 연


  7. 갤노트7→갤노트8 이렇게 진화했다

    갤럭시노트8은 전작 갤럭시노트7에서 얼마나 진화했을까. 삼성전자가 2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서 공개한 갤럭시노트8의 외관과 사양, 기능을 전작 갤럭시노트7과 비교해 봤다. 그 결과 가장 눈에 띄게 발전한 부분은 ▲디스플레이 ▲카메라 ▲멀티태스킹 기능 등으로


  8. 갤노트8 3色 국내 출시…28일 체험존 설치

    갤럭시노트8가 세 가지 색상으로 국내 출시된다. 검정색 계열 '미드나이트 블랙', 푸른색 계열 '딥씨 블루', 회색 계열 '오키드 그레이' 중에 선택이 가능하다. 2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노트8 국내 출시 버전은 저장공간이 64GB 모델과 256GB 모델로 이원화된다. 메이플 골드의 경우 국


  9. 갤노트8 듀얼카메라, 인물·풍경 '만능'

    갤럭시노트8은 삼성전자의 첫 듀얼카메라 스마트폰이다. 기자는 2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서 열린 갤럭시노트8 공개 행사에 참석해 듀얼카메라 기능을 면밀히 살폈다. 갤럭시노트8 듀얼카메라의 기능은 크게 ▲2배 광학줌 ▲10배 디지털줌 ▲라이브포커스 ▲듀얼캡처


  10. "갤노트8 S펜 손글씨로 마음 전하세요"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8을 통해 새로운 소통방식을 제안했다. S펜으로 움직이는 그림파일을 만드는 '라이브메시지'다. 삼성전자는 2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서 갤럭시노트8을 공개했다. 갤럭시노트8의 S펜은 라이브메시지라는 기능을 새로 지원한다. 이는 사용자가 S펜


  11. '공개 D-2' 갤노트8, 새 역사 쓸까

    갤럭시노트8이 공개를 이틀 앞두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 신제품이 전작 갤럭시노트7의 단종이 남긴 오명을 지우고 시리즈의 역사를 다시 쓸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8 공개 행사는 오는 23일 오전 11시(미국 현지시각) 미국 뉴욕 파크 아모리 애비뉴에서 열릴 예정이


  12. [갤노트8 WHAT]⑥ 고동진 사장의 네 번째 전략폰

    갤럭시노트8은 사실상 고동진 사장의 첫 번째 노트 시리즈다. 지난해 내놓은 갤럭시노트7은 발화 사고로 인해 역사 속으로 사라졌기 때문. 갤럭시노트8이 그에게 어떤 의미가 될 지 짚어본다.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은 잠시 주춤했던 갤럭시S 시리즈의 판매량을 다시


  13. [갤노트8 WHEN]⑤ 8월 이슈몰이, 9월 시장 선점

    갤럭시노트8은 주요 제조사들의 하반기 전략폰 중 가장 먼저 바통을 쥐게 됐다. 갤럭시노트8의 공개 시기와 예약판매, 정식 출시 시기에 대해 짚어본다. 삼성전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이 오는 23일 오전 11시(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공개된다. 한국시각으로는 24일


  14. [갤노트8 HOW]④ 갤노트8, 어떻게 진화되나

    갤럭시노트7은 배터리 발화 사고로 비극적인 결말을 맞았지만, 출시 당시에는 유려한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성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후속작 갤럭시노트8은 전작과 어떻게 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그 예상도를 그려본다. 갤럭시노트8은 전작 갤럭시노트7보다 외관과 성능


  15. [갤노트8 WHO]③ S펜은 누구를 향하나

    삼성전자가 오는 2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공개하는 갤럭시노트8은 어떤 사용자를 위해 설계된 제품일까. 6인치를 넘는 널찍한 화면과 S펜, 듀얼카메라 등을 갖춘 갤럭시노트8의 잠재 사용자들은 누가 될 지 짚어본다. 역대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하나로 관통하는 키워드는 'S펜


  16. [갤노트8 WHERE]② 북미·아시아 시장 '정조준'

    삼성전자는 6.3인치 대화면을 탑재한 갤럭시노트8로 북미와 아시아 시장을 적극 공략할 전망이다. 특히 북미의 중심지로 꼽히는 뉴욕은 3년 연속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공개 장소로 선정됐다. 갤럭시노트8이 어떤 과녁을 향하고 있는지 짚어본다. 갤럭시노트8이 북미와 아시아 시장을


  17. [갤노트8 WHY]① 2년만의 복귀, 재도약 발판 될까

    갤럭시노트7 단종 이후, 삼성전자는 갤럭시S8로 스마트폰 사업의 영업실적을 만회하는 데 성공했다. 현재는 발화 문제를 해결한 갤럭시노트FE로 명예회복 중이다. 이제는 노트 시리즈의 복귀작 '갤럭시노트8'로 재도약에 나설 차례다. 갤럭시노트8의 출시 의의를 짚어본다. 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