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3년 8월, 바이러스 사상 최악"

    "잔인한 8월" 소빅, 블러스터 등이 잇달아 출현했던 지난 8월이 바이러스 역사상 최악이었다고 테크웹이 2일(현지 시간) 안티 바이러스 회사인 센트럴 커맨드 자료를 인용 보도했다. 특히 소빅.F는 76.8%의 감염률로 센트럴 커맨드의 'Dirty Dozen' 리스트 1위를 기록했다. 소빅.F가 한창 기승을 부릴 당시에는 전체...


  2. 바이러스 기승으로 보안사이트 방문자 급증

    블래스터 웜, 소빅 등 최근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면서 보안 사이트의 방문자들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측정분석 전문업체 메트릭스(대표 이상경 www.metrixcorp.com)에 의하면블래스터 웜 바이러스가 한참 확산되던 지난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한 주간 283만명의 네티즌이 안철수 연구소의 홈페이지...


  3. "9월10일 이전 소빅 변종 출현 우려"

    소빅.F 바이러스 활동 마감 시한인 9월 10일 이전에도 또 다른 변종이 출현할 가능성이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5일(현지 시간) 보안 전문가를 인용 보도했다. 시맨텍의 보안응답팀 책임자인 스티브 트릴링은 "또 다른 바이러스가 언제든 유포될 가능성이 많다"면서 "한가지 위협 요소가 사라졌다고 해서 결코 편안한 마...


  4. "소빅 호스트PC, 한국에서도 발견됐다"

    소빅.F를 유포한 대량 유포하는 데 사용된 호스트 컴퓨터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등에서 발견됐다고 뉴욕타임스가 23일 보도했다. 핀란드의 보안회사인 F-시큐어는 소빅의 코드를 해독한 결과 한국, 미국, 캐나다 등의 20개 가정용 컴퓨터가 호스트로 사용되는 것을 확인, 이들의 IP 주소를 찾아냈다고 발표했다...


  5. "소빅.F 진원지는 포르노사이트"…보안전문가

    사상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확산됐던 소빅.F 바이러스 진원지는 포르노 커뮤니티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보안 전문가들은 소빅.F가 포르노 사이트에 처음 올라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미 연방수사국(FBI)은 22일(현지 시간) 애리조나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를 소환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6. 소빅.F 다소 주춤…"또 다른 변종 주의"

    전세계 네티즌들을 강타했던 소빅.F 바이러스가 다소 주춤한 가운데 9월 중순쯤 또 다른 변종이 출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테크웹이 2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보안회사인 시맨텍은 21일 하루 동안 약 1천600건의 바이러스 신고를 접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소빅.F가 활발하게 활동하던 지난 20일에...


  7. "소빅F 23일 새벽 작전 변경 예상"...정통부

    정보통신부는 기승을 부리고 있는 '소빅F' (Sobig.F) 웜바이러스가 23일 새벽 해커가 지정해 놓은 서버에 가서 새로운 지령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통부는 "주요 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ISP)들에 소빅F가 들어오는 8998번 포트를 차단하도록 요청해 놓았기 때문에 큰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


  8. 홍수·태풍보다 피해 커지는 '바이러스 재난'...대응의 발상이 바뀌어야

    "인터넷 보안에 대한 정부의 인식이 이제 변화해야 한다" 지난 12일 블래스터웜이 출현한 이래 불과 10일도 안돼 갖가지 바이러스가 쏟아져 나오며 한국의 인터넷을 철저히 유린하고 있다. 누적된 물적, 심적 피해는 상상을 초월할 만큼 크다. 홍수와 태풍은 인명과 재산에 큰 손실을 끼치는 '오프라인 재난'의 대표...


  9. 바이러스 대처 방법 실시간 제공...안연구소

    안철수연구소(대표 안철수)는 웜이나 바이러스 등 긴급 상황 발생시 대처 방법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긴급 경보 바이러스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하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경보 배너를 무료로 배포한다고 21일 발표했다. 긴급 경보 배너는안연구소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있는 바이러스 긴급경보 상황 정보를배너 형태로제...


  10. '소빅F' 일단 이렇게 막아보자

    '소빅F' (Sobig.F) 웜바이러스 때문에 일을 못하겠다' '소빅F' 바이러스가 PC 사용자들을 괴롭히고 있다. 1분에 200여통의 스팸메일이 날라오는 바람에 "업무를 하지 못한다"며 울먹이는 사람들까지 있을 정도. "이건 고문"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소빅F'는 감염되면 PC에 등록된 e메일 주소로 스팸 메일을 ...


  11. 소빅.F, 자체 업데이트 기능있다

    소빅.F 바이러스는 컴퓨터에 직접 피해를 주지 않는 '레벨3'바이러스이지만 자체 업데이트 기능을 갖고 있다고 테크웹이 20일(현지 시간) 안티 바이러스 회사인 시맨텍을 인용 보도했다. 시맨텍은 소빅.F를 '레벨3' 바이러스로 분류했다. 소빅.F가 높은 등급으로 분류되지 않은 것은 다른 바이러스와 달리 컴퓨터에 직접...


  12. 주피터미디어, "우린 소빅.F와 무관"

    인터넷닷컴(www.internet.com)을 운영하는 주피티미디어가 '소빅.F' 유탄을 맞았다. admin@internet.com 을 송신자로 가장한 소빅.F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 주피터미디어측은 20일(현지시간) "주피터미디어는 스팸 발송자가 아니라 피해자"라면서 "이같은 메일 발송을 중단하기 위해 관계 당국과 접촉하고 있다"고 ...


  13. 증권가도 바이러스 피해 속출

    여의도 증권가에도 '웜 바이러스'가 한차례 휩쓸고 지나가 증권맨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메신저와 체크단말기의 네트워크가 다운되는 사태가 여기저기서 발생했다. 증권가에 바이러스 위험이 감지된 것은 지난 19일 오후다. 하지만 대우, 메리츠증권 등 대부분 증권사들은 전산팀의 사전공지를 통해 대비를 마쳐놓아 ...


  14. Sobig.F 바이러스 확산 경고...정통부

    정보통신부는 변종 Sobig.F 바이러스가 해외에서 급속히 확산, 많은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고 국내에서도 확산에 따른 피해가능성이 높아 경고를 발령한다고 21일 발표했다. Sobig.F 바이러스는 이메일의 첨부물 형태로 감염되며, 감염된 컴퓨터 내에 저장된 주소록의 이메일 주소로 바이러스를 전송한다. 웜 발송메일의 ...


  15. 웜과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는 까닭은?

    블래스터웜 원형과 변종 그리고 소빅F 등이 인터넷을 강타, 순식간에 한국이 '인터넷 바이러스의 천국'으로 바뀌고 있다. 1.25 인터넷 대란 이후 잠잠하던 웜과 바이러스가 단기간에 집중되면서 인터넷 사용자들은 이에 대처하느라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 최근 갑작스레 웜과 바이러스가 등장한 배경을 보면 7월 중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