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민호의 IT 경제학] 인터넷 대란, 책상이 아니라 현실입니다

    “전세계 보안회사가 500개. 이중 300개는 한국업체들. 그런데 국가적 보안은 완전 무방비. 이로 인해 사이버벌레 한 마리로 국가 인터넷망 넉아웃.” 웃기는 얘기 아닙니까. 세상에 아이러니도 이런 아이러니가 있나요. 그렇다면 우리나라 보안회사들은 이제까지 정말 의미없는 영업만 한 것이고 정부도 계속 뒷북만 친...


  2. [인터넷 대란] 정부 발표에 시민단체들 강력 반발...소송 본격화 예상

    1.25 인터넷 대란에 대한 정보통신부의 원조사 발표를 둘러싸고 시민단체들이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ISP)와 정부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모든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고 있다며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이에 따라 각 소비자단체들은 정통부의 사고조사 발표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소비자들의 의견을 모...


  3. [인터넷 대란] 닷컴 최상위 인터넷주소관리서버(루트DNS) 연내 국내에 설치된다

    '1.25인터넷 대란' 이후 국내에도 최상위인터넷주소관리서버(루트DNS)를 유치해야 한다는 지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보통신부와 관련기관간의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사용이 많은 '.com'에 대한 루트서버 분산서버를 올해안에 국내 설치가 가능하도록 국제협의가 완료, 현재는 운용기관에 대한 ...


  4. [인터넷 대란] "소비자에게 책임 돌려선 안돼"...정통부-KT주장에 반박

    '1.25 인터넷 대란'의 원인 규명 작업이 막바지에 치닫고 있는 가운데 사후수습의 주요 요소인 책임론이 본격 제기되고 있다. 특히 참여연대, 녹색소비자연대(녹소연) 등 소비자단체들은 정보통신부와 KT가 사고의 책임을 소비자에게 돌려 책임을 회피하려 하고 있다고 반발하고 있어 향후 치열한 논쟁이 예상된다. ...


  5. [인터넷 대란] 시스코·MS, '분석보고서' 정통부에 속속 제출

    최근 발생한 인터넷 대란과 관련해 정보통신부가 업계에 요청한 원인분석보고서가 속속 제출되고 있다. 10일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인터넷 사태에 대한 해외ISP 사업자들의 대응사례와 네트워크 보안관리 체계에 대한 의견을 담은 보고서를 이날 정통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시스코 코리아는 내부 ...


  6. [인터넷 대란] 참여연대, 피해자 모집 1만명...15일 통신위에 행정구제 신청키로

    참여연대가 '1.25인터넷 대란'과 관련 통신위원회에 1만명의 피해자 이름으로 행정구제를 신청키로 해 사고 책임 및 배상 문제가 본격 쟁점화 할 전망이다. 참여연대 배신정 간사는 10일 "오는 15일께 통신위원회에다 이번 인터넷 대란으로 피해를 입은 네티즌들의 연명 형식으로 행정구제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7. [김재명] 1.25 인터넷대란의 진범, ‘DRDoS’ 공격

    지난달 25일 발생한 국내 사상 초유의 인터넷 대란 사건은 슬래머/사파이어로 알려진 인터넷 웜이 MS SQL 서버 Resolution Services의 버퍼 오버런 취약성을 이용해 전파되면서 네트워크 트래픽 증폭을 유발하여 DDoS (Distributed Denial of Service)공격을 일으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인터넷 웜에 감염된 MS SQL...


  8. [인터넷 대란] QoS 장비가 해결책이다.. 패킷티어코리아

    '1.25' 인터넷 대란후 주요 ISP(인터넷서비스사업자)와 기간 네트워크 사업자의 네트워크 관문에 트래픽 감시 장치를 설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번 사고가 가입자단에서 감염으로 인한 과도한 트래픽이 DNS서버와 기가스위치등에 장애를 일으킨 것인 만큼, 이상징후가 발견되면 특정 유형의 데이터가 지나는 길...


  9. KT, 1.30 인터넷 불통 사고 원인 '네트워크 공격' 가능성 인정

    KT(대표 이용경)는 지난달 30일 발생한 ADSL 인터넷 서비스 불통의 원인으로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ISP)의 네트워크에 대한 공격일 가능성이 있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어떠한 방식의 공격이 이뤄졌는지에 대해서는 당시 켜져 있는 상태의 PC를 구하지 못해 아직까지 조사중이며, 장비의 결함은 아니라고 밝혔다. 5...


  10. [인터넷 대란] 녹색소비자연대, 복구 정보공개 요청

    녹색소비자연대가 1.25인터넷마비 대란 사태와 관련 서비스 복구과정의 정보 공개를 공식요청하고 나섰다. 녹색소비자연대(사무총장 이덕승)는 1.25 인터넷 대란의 피해배상 소송 근거자료 마련차원에서 ISP업체의 서버관리, MS-SQL서버 현황, 서비스복구 과정에 관한 정보를 해당 부처와 업체에 요청했다고 4일 발표했...


  11. [인터넷 대란] "슬래머 웜은 총알탄 바이러스"

    "총알 탄 바이러스" 최근 전세계 인터넷망을 뒤흔들었던 슬래머 웜이 역사상 가장 빠르게 전파된 바이러스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3일 BBC에 따르면 슬래머 웜은 출몰 10분만에 전세계로 급속하게 확산됐다. 슬래머 웜은 지난 달 지난 25일 출몰하자 마자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 인터넷망을 삽시간에 마비시키며 악명...


  12. [김현아] 인터넷대란, 기본부터 다시 확인하자

    설을 지나며 ‘1.25 인터넷 대란’에 대한 관심도 수그러들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인터넷이 복구됐으며, 원인도 마이크로소프트 SQL서버의 취약점을 이용한 웜으로 인해 다량의 데이터가 발생해 생긴 문제로 정리되는 분위깁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정통부와 KT 주장대로 지금은 인터넷 사용에 전혀 문제가 없...


  13. [인터넷 대란] 인터넷 완전 정상화...정통부

    정보통신부는 지난달 25일과 30일 발생한 인터넷 사고가 완전 정상화 수준에 도달, 각 통신업체들의 인터넷 트래픽이 평소의 수준을 회복했다고 3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정통부는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공동 대책반을 이번주 중 구성, 인터넷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근본 대책 마련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정통부 ...


  14. [인터넷 대란] 슬래머 피해 12억 달러로 추산

    전 세계를 뒤흔든 슬래머 웜 바이러스로 인해 약 9억5천만 달러~12억 달러 규모의 손실을 초래한 것으로 집계됐다. C넷에 따르면 영국의 시장 조사 회사인 Mi2g는 31일(현지 시간) 슬래머 웜이 출몰 닷새만에 전세계적으로 최고 12억 달러의 생산성 손실을 초래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피해량은 클레즈, 러브레터 등...


  15. [인터넷 대란] 범 국가 차원의 사이버 방위팀 만든다

    정보통신부는 1.25 인터넷 대란을 겪은 이후 이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정통부, 국가정보원, 경찰, 검찰등이 두루 참여하는 사이버 방위팀을 구성키로 하고 관련 부처 및 단체들과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또 세계 400여개 보안업체 가운데 200여개가 우리나라에 있을 정도로 국내 보안기술이 뛰어나지만 대부분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