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G 올림픽 뷰(끝)] 올림픽 경험 방식을 바꾸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25일 17일간의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 이번 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종합 순위 7위를 기록, 가장 많은 종목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따 내며 동계 스포츠 강국으로 거듭났다. 무엇보다 평화 올림픽, 정보통신기술(ICT) 올림픽으로 가장


  2. [5G 올림픽 뷰 ⑮]평창 밤하늘 '하트 드론쇼♡'

    전 세계인의 겨울 스포츠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25일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세계 최초 5세대통신(5G) 시범서비스 등 정보통신기술(ICT)올림픽의 정석을 보여준 평창올림픽은 폐회식도 다양한 ICT기술들이 수 놓았다. 1


  3. [5G 올림픽 뷰⑬]결정적 순간, 그대로 멈춰라!

    재미교포 스노보드 '천재소녀' 클로이 킴이 하늘에서 금빛 비상(飛上) 한 순간, TV에는 정지화면이 90도 가량 움직이며 입체적인 모습을 담아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냈다. 결정적 순간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동감있게 담아내는 '타임슬라이스' 기술이 빛을 발한 순간이다. 현란한 기술로


  4. [5G 올림픽 뷰⑫]이건 패널티야! '국민 심판' 만든 5G

    쇼트트랙 1000m 여자 준결승이 열린 지난 22일 강릉 아이스아레나 경기장. 2위까지만 결승에 올라가는 상황에서 한국 최민정이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하자 여기저기 탄식이 흘러나왔다. 그러나 분주해진 심판들이 비디오판독에 들어가고 중국 선수가 최민정을 손으로 터치하며 미는 장면이 다양


  5. [5G 올림픽 뷰⑪] '순간 포착'된 피겨요정의 감동 무대

    '동계올림픽의 꽃' 여자 싱글 피겨 경기가 열린 지난 21일 강릉 아이스아레나. 한국 최다빈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은반 위에 올랐다. 최다빈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인생 연기'를 펼치는 동안 경기장에 설치된 100대의 카메라가 부지런히 그를 쫓았다. 하이라이트를 보여주는 방송중계


  6. [5G 올림픽 뷰⑩] 최고 시속 150㎞로 달려볼까!

    편안한 안방에서도 봅슬레이 선수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봅슬레이 중계에서 만날 수 있는 '싱크뷰(Sync View)' 기술 덕분이다. 싱크뷰는 봅슬레이와 같은 고속 주행의 스포츠 경기를 직접 체험하는 듯한 생동감 을 느낄 수 있는실감형 미디어 서비스다. 초소형 카메라


  7. [5G 올림픽 뷰⑨]설원 마라톤 100배 즐기기 '옴니뷰'

    '설원의 마라톤'이라 불리우는 크로스컨트리 스키. 동계올림픽 종목 중 가장 장거리 코스와 장시간이 소요되는 종목이다. 좀 더 실감나게 즐길 수 없을까. 이번 올림픽 크로스컨트리와 바이애슬론 경기에 적용된 KT 5세대통신(5G) 기반 '옴니 포인트 뷰(옴니뷰)' 기술을 이용하면 가능하다.


  8. [5G 올림픽 뷰⑧]나도 봅슬레이 선수~현장감 '짜릿'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최신 ICT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 특히 평창과 강릉에서 벌어지는 경기를 서울에서도 5세대통신(5G) 기술로 현장감있게 체험할 수 있다. KT(대표 황창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서울 광화문광장에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를 운영한다. 라이브사


  9. [5G 올림픽 뷰⑦] '금빛'순간 즐기는 타임슬라이스

    2018년 동계올림픽의 본격적인 금메달 사냥이 시작됐다. 지난 16일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 경기에선 윤성빈 선수가 한국 썰매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동계스포츠 역사를 새로 썼다 이처럼 숨막히는 금빛 순간을 한컷 한컷 실감나게 감상할 수는 없


  10. [5G 올림픽 뷰⑥] 시청광장에 북극곰이?…ICT이글루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는 거대한 얼음집 모양의 체험관 'ICT 이글루' 두 채가 들어서있다. 각각 직경 23m와 12m의 크기인 이 곳에서는 5G 이동통신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5가지 서비스를 온 몸으로 느껴볼 수 있다. ICT 이글루가 둥근 돔 지붕을 가진 이유는 무안경 360 가상현실(VR)을 상영하


  11. [5G 올림픽 뷰⑤] 평창 누비는 커넥티드카

    5세대 통신(5G) 올림픽을 표방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평창, 강릉 일원에 또다른 명물이 등장했다. 바로 KT 5G 커넥티드 버스가 그주인공. 이 곳에서는 세계 최초 5G 기술이 적용된 커넥티드 버스가 시험 운행 돼 올림픽을 찾은 국내외 관람객에게 이색적인 경


  12. [5G 올림픽 뷰④]산골마을에 부는 5G 바람~

    세계 최초 5세대통신(5G) 신기술로 즐기는 동계올림픽이 한창인 강원도 평창, 대관령의 산골마을에도 대한민국의 첨단 ICT와 5G 바람이 불고 있다. 해발 700m 고지대 대관령 최정상면에 위치한 '평창 의야지 바람 정보화마을'이 그 주인공. 바람이 많이 불어 '바람 마을'로도 불리운다. 의야


  13. [5G 올림픽 뷰③]'5G 비둘기'는 처음이지?

    전 세계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의 상징 비둘기가 평창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비행했다. 평화의 상징으로 올림픽 때 마다 단골로 등장하는 비둘기는 지난 1988년 서울올림픽때도 등장했다.그러나 성화대에 앉아있던 비둘기 중 일부가 화염에 휩싸이는 장면이 전세계로 생중계 돼 '비둘기 화


  14. [5G 올림픽 뷰 ②]이 기술 실화? 강릉 '5G 커넥티드'

    전 세계 선수들이 땀방울을 흘리며 금빛 질주에 나선 평창동계올림픽 현장 강릉. 이곳에서는 '5G 올림픽'도 한창이다. 지난 8일 개관돼 운영 중인 KT 5G 홍보관 '5G 커넥티드(5G Connected)'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강릉을 찾은 전세계인들에게 세계 최초 5G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15. [5G 올림픽 뷰①] 5G로 올림픽 실감!

    제 23회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9일 열띤 레이스에 돌입합니다. 이번 올림픽은 평화올림픽, ICT올림픽이자 세계 최초 5세대통신(5G) 기반 올림픽이라는 점에서 이전과는 또 다른 세계인의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이뉴스24는 올림픽 기간 중 경기 현장에서 5G를 통해 가상현실, 증강현실, 또 자율주행 등 첨단 I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