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IT서비스 바꾼다] (하) AI 열쇠 데이터, 활용 장벽 여전

"데이터를 지배하는 자, 미래를 지배한다" (마이클 델 델 컴퓨터 최고경영자(CEO))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근간은 빅데이터다. 인공지능(AI)도 빅데이터라는 '연료'가 있어야 가능하다.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등은 개인 검색, 인터넷 사용 이력 등 유의미한 개인정보를 대량 수집해 AI 기술...



  1. [AI, IT서비스 바꾼다] (중) "데이터 활용은 어려워"

    일본 정부는 올 여름 자동차 회사, 부품업체에 주행 영상 등의 보유 데이터를 공개하도록 요청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자율주행 기술의 정밀도를 높이려면 개별 자동차 회사로는 한계가 있고, 업계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본 것. 이는 결국 자율주행의 핵심인 인공지능(AI) 기술 향상을 위해 데이


  2. [AI, IT서비스 바꾼다] (상)의료에서 엔터까지 '도전'

    각자도생의 길을 걷던 국내 IT서비스 회사들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인공지능(AI) 분야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AI가 IT 서비스 기업들의 새로운 승부처가 되는 분위기다. 이 가운데 AI가 학습할 수 있는 더 많은 데이터가 개방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IT 서비스 기업들의 AI 사업 현주소를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