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홈]③ 얼음정수기, 커피·탄산수로 차별화

온 몸을 훅훅 볶는 한여름 무더위. 이럴 때 마시는 얼음물은 지친 하루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얼음정수기 시장에 성수기가 찾아오면서 정수기업체들도 분주해졌다. 이들의 올 여름 전략을 짚어본다. 얼음정수기가 제철을 맞았다. 이에 정수기업체들도 가지각색의 신제품을 내놓으며...



  1. [피서@홈]② 선풍기·제습기, IoT를 품다

    에어컨 없이도 여름나기는 가능하다. 땀이 나면 선풍기 바람을 쐬고, 실내가 꿉꿉하면 제습기를 사용해 쾌적도를 높이면 된다. 이 같은 기본 기능에 충실했던 선풍기와 제습기도 최근 사용자 편의성이 한층 높아지기 시작했다. '스마트홈' 기술을 갖추기 시작하면서다. 선풍기와 제습기가 어떤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는지 짚


  2. [피서@홈]① 요즘 에어컨, 얼마나 똑똑하길래

    더위를 피하는 방법은 많다. 대표적인 방법은 여행이다. 하지만 가장 쉽고 효율적인 방법은 '집에 머물기'다. 최근 에어컨과 선풍기, 얼음정수기 등 이른바 '피서철 가전'이 대중화 되면서 집은 한여름 또다른 피서지라 할 수 있다. 특히 에어컨의 경우 최근 '인공지능' 바람을 타고 사용자의 생활환경을 깊이 파고들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