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카운트다운]⑤ 반도체·디스플레이 강국 韓 '퀀텀점프'

한국이 전세계 반도체,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 대만, 중국 등의 경쟁업체들에게 밀리지 않고 한국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반도체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디스플레이 시장서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유의미한 성과를 거둬들이고...



  1. [IT카운트다운] ④ '듀얼카메라'는 시작일뿐

    프리미엄 스마트폰 듀얼카메라가 끝은 아니다. 조합에 따라 더 많은 카메라가 쓰일 수 있다. 하드웨어 측면에서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적으로도 신시장 개척에 일등공신으로 부상할 확률이 높다. 각 시장조사업체에 따르면 카메라 모듈 시장 규모는 지난 2015년 201억달러에서 오는 2020년 285


  2. [IT카운트다운]③ 3D 낸드 중심 韓 '삼성·SK'

    더 빠르고 더 많은 용량의 저장장치가 필요하다. 5G로 가속화된 인프라 속도는 빅데이터를 통해 인공지능(AI)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그에 따른 소비자 사용자경험(UX)이 바뀌었다. 이러한 요구를 위해 기업은 더욱 강건한 낸드플래시를 필요로 하게 됐다. 낸드플래시 시장은 비수기임에도 불구


  3. [IT카운트다운]② IoT, OCF 표준 서비스로 경쟁

    5G, 자율주행, 인공지능 등 4차산업혁명을 이끌 핵심 기술 솔루션으로 사물인터넷(IoT)도 빠질 수 없다. 모든 사물을 연결해 활용할 수 있는 IoT 시장 선점을 위해 국내 제조업체들도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와 LG전자는 2014년부터 본격적인 청사진을 그려왔다. 시장조사업체 I


  4. [IT카운트다운]① 5G NR 가속화, 2019년 상용화

    4차산업혁명의 대두로 전 산업의 혁신적 변화가 예견된 가운데, 토양 역할을 담당하게 될 5G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각 업체들의 협력이 보다 강화되고 있다. 표준 정립을 기다리기보다는 적극적인 드라이브를 통해 미래 먹거리 찾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이 결과 2020년 예상됐던 5G 상용화는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