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융합 새판 짜자]① 미디어 지각변동

지난해 방송통신 업계 최대 화두는 단연 인수합병(M&A)이었다.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 이른바 이동통신 1위와 케이블TV 1위 결합이라는 초대형 M&A가 무산된 이후로도 국내 미디어 시장의 새판짜기 시나리오는 끊이지 않고 나오고 있다. IPTV와 일부 케이블TV 업체들 사이에서 M&A를 향한 물...



  1. [미디어 융합 시대로]④ 케이블TV, 뭉쳐야 산다

    벼랑 끝에 몰린 케이블TV가 생존을 위한 대책 마련에 고심 중이다.SK텔레콤과 CJ헬로비전 합병이 무산된 이후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케이블TV 업계는 '각자도생'이 아니라 '뭉쳐야 산다'는 데 뜻을 모았다. 정부도 케이블TV 회생을 위해 연말까지 유료방송 발전 방안을 내놓을 계획이다. 특히 주


  2. [미디어 융합 시대로]③ 탈바꿈 하는 IPTV

    미디어 융합을 향한 IPTV의 실험은 계속될까. 국내 통신 3사의 미디어 융합을 위한 시도가 가속화되고 있다. 그 중심축은 급성장 중인 IPTV다. 통신 3사는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등 콘텐츠 역량을 결집시켜 IPTV를 차세대 미디어 플랫폼으로 키울 계획이다. 1천300만명을 웃도는 IPTV 가입자


  3. [미디어 융합 시대로]② 진화하는 OTT, 거세지는 시장 공세

    글로벌 1위 OTT 사업자인 넷플릿스의 국내 진출로 국내 OTT(Over the Top) 업체들에도 변화의 바람이 거세다. 넷플릭스에 대항, 같은 콘텐츠를 여러 기기로 즐길 수 있는 'N스크린' 전략을 확대하고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에 나서는 등 유의미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어 주목된다. 24일 프로그램스 관계자


  4. [미디어 융합 시대로]① TV, 인터넷과 케이블이 만나다

    미디어 서비스는다양한 인터넷 서비스와 통신 기술, 방송 플랫폼과 융합되면서 수요를 더욱 촉진시키고 있다. 통신방송 융합시대 쟁점과 이슈, 또 미디어 융합 시대 중심에 선 기업들의 경쟁과 대응 전략 등을 통해 미래 미디어 시장을 전망해 본다. 현재 글로벌 미디어 시장에서는 기업간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