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게임, 국내외 출격 대기 중 신작들 기대 커

올해 하반기 게임업종에서는 다양한 신작 모바일 게임들이 국내외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중국게임사들과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점은 우려사항이나, 국내 게임업체들의 질적 발전이 이뤄지고 있다는 긍정적인 분석도 나온다. ◆신규 게임들, 질적·양적 경쟁력 높아 기대...



  1. 하반기 통신, 미디어 진출 등 성장엔진 다각화

    올 하반기 통신서비스 업종은 신성장동력 찾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LTE 보급률이 70%를 상회하면서 LTE 전환에 따른 1인당 평균매출(ARPU)은 줄어드는 탓이다. 신한금융투자는 올해 말 LTE 가입자가 4천600만명을 기록하며 무선통신 가입자의 76.9%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신한금융투자 성준원


  2. 반도체, 하반기 숨통 트일까…3D낸드로 '돌격'

    '더 이상 나빠질 것도 없는 상황' PC, 스마트폰 등 IT 수요 부진으로 반도체 업황은 최근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다. 2015년까지 몇년 간 최대 호황기를 맞아 실적 잔치를 벌였으나, 지난해 하반기부터 수요보다 공급이 넘쳐나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올 상반기 반도체 업체들의 수익률은 악화됐다. 지난


  3. 하반기 인터넷업종, O2O 비즈니스 구체화 기대

    올 하반기 인터넷업종에서는 온라인·오프라인연계(O2O) 비즈니스가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국내 광고사업은 성장이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상됐다. 하나금융투자의 황승택 애널리스트는 "O2O서비스가 6월부터 구체적인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카카오는 대리운전서비스


  4. 하반기 디스플레이 본격 회복…대형 LCD 패널 견인

    올해 하반기 디스플레이 시장은 ▲대형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수요 확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대중화에 힘입어 본격적으로 회복기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특히 대형 LCD TV 패널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두드러질 전망이다. 올 상반기 TV 세트에서 패널 원가 비중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TV 패


  5. 하반기 스마트폰, 각축전…게임 룰 변해

    올해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은 아이폰7, 갤럭시노트 후속작, V10 후속작 등 새 전략모델의 성패가 가를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트폰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확연하게 성장성이 꺾인 가운데 올 하반기에는 듀얼카메라, 생체인식 등의 신기술이 적용된 신형 스마트폰들이 격전을 벌일 예상이다. 무선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