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 쇼핑의 미래를 바꾸다

가상현실(VR)은 콘텐츠 분야의 혁신 뿐 아니라 유통업계에도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앞으로는 매장에 직접 가지 않아도 '쇼핑'이 가능하도록 하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이용자 경험을 전달한다는 점에서 유통업계에서도 VR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VR, 쇼핑을...



  1. 스포츠에서 공연까지 가상현실로 '생중계'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 콘서트 영상을 각도를 바꿔가며 볼 수 있는 것이 가상현실(VR)의 매력이죠."(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안진호 과장) "스포츠 시장이 큰 미국에서는 다양한 VR 중계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디바이스가 개발되고 있지만 대중화를 위한 노력은 더 필요합니다."(LG전


  2. 가상현실, '실제 체험하듯' 오감을 즐겁게…

    눈으로만 즐기던 형태에서 실제로 체험하는 듯한 이용자경험(UX)을 제공하는 가상현실(VR) 콘텐츠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온몸으로 즐기는' VR 콘텐츠의 등장은 기존 콘텐츠 제작의 근간을 바꾸는 혁신으로 꼽히는 만큼 콘텐츠 업계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VR, 성인물 콘텐츠 '꽃'으로 지


  3. 가상현실 영화관 'VR시네마' 시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세상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가상현실(VR) 기술로 새로운 문화 트렌드를 만들어 내는 시기에 이르렀다. 사람들은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 갈 혁신 기술에 열광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 IT 기업들도 VR 기술 경쟁의 전장으로 뛰어들고 있다. 그러나 혁신의 기점에 서 있는 VR 기


  4. 여행·교육 콘텐츠도 가상현실 봇물

    '눈앞에 몰디브의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진다. 바닷속 열대어가 눈앞에서 헤엄을 치고 위를 쳐다보면 비키니를 입은 미녀가 함께 헤엄을 친다.' 삼성 기어 VR로 감상한 글로벌 리조트 '클럽메드'의 영상 모습이다. 프랑스의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모든 비용을 포함한 형태) 리조트 브랜드로 잘 알려


  5. 가상현실, 콘텐츠 시장 '꽃'으로

    가상현실(VR) 기술이 ICT 산업분야에서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디바이스, 콘텐츠, 플랫폼 등 모든 분야에서 가상현실은 가장 빛나는 화두가 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360 VR 영상이 스마트폰 필수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다. 가상현실 콘텐츠와 기술의 현주소와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아이뉴스24는 이


  6. 중·소형 OLED 강자 '삼성디스플레이', VR 헤드셋 잡는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올해 상반기 오큘러스, HTC, 소니가 출시하는 가상현실(VR) 헤드셋에 자사 중·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 해당 시장 선점에 나섰다. 9일 삼성디스플레이에 따르면 오큘러스, HTC, 소니는 각각 올 상반기 출시예정인 가상현실 헤드셋 '오큘러스 리프트', '바이브 VR


  7. MS 증강현실 헤드셋, VR시대에 성공할까?

    검색제왕 구글이 실패의 쓴맛을 본 증강현실(AR) 분야에 마이크로소프트(MS)가 AR 헤드셋 홀로렌즈 개발자 버전을 내놓고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MS는 최근 야심차게 준비한 고성능 증강현실 헤드셋 홀로렌즈 개발자 버전을 3천달러(약 360만원)에 예약판매하며 개발자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하지만 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