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교육'했더니 격차가 사라졌다

최근 '스마트 교육'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더해져 기부를 통해 자연스럽게 교육계에 흡수되고 있다. 스마트교육은 지역이나 소득에 상관없이 모두가 IT기술을 통해 혜택을 누려 교육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를 테면 브라질의 아마존에 사는 원주민이나 교육 낙후 지역의 아이들도 최첨단…...



  1. '스마트 스쿨'했더니 교실이 살아났다

    IT 기술 발전에 따라 교실에도 '스마트 교육' 바람이 불고 있다. 교과서를 태블릿PC가 대체하고, 하얀 분필가루가 날리던 칠판이 디스플레이로 바뀌었을 뿐 아니라 무선네트워크 환경 하에 서로 소통하는 첨단 교실로 변모하고 있는 것. 이미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는 IT 기술을 통한 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