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대, '국가대표' 게임업체는 어디?

스마트시대가 열리면서 하루에도 수천개의 게임들이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등록된다. 이처럼 엄청난 게임의 홍수 속에 할만한 게임을 찾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게임업체들은 저마다 많게는 40여종 이상을 올해 안에 출시한다고 선언하며 스마트게임 시장 장악을 노리고 있다. ◆엔씨-위메......



  1. 잘나가는 모바일게임, 뭔가 특별한 게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규모는 3천90억원에 이른다. 온라인게임 시장 규모가 4조8천억원인 것에 비하면 6%를 조금 넘는 수치에 불과하다. 하지만 세계 시장을 보면 문제는 달라진다. 지난해 세계 모바일게임 시장 규모는 약 98억 달러다. 우리돈 11조원. 2007년에서 201...


  2. 컴투스 "스마트폰 야구게임 지존은 우리"

    모바일게임 인기 장르로 꼽히는 야구게임은 모바일게임사의 주요 수익원이다. 게임빌의 '프로야구' 시리즈는 국내 모바일게임 최초로 1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지오인터랙티브의 KBO프로야구 시리즈, EA모바일의 EA프로야구 등도 과거 피처폰 시절부터 꾸준히 이용자들에게 좋은 ...


  3. 스마트게임, 해외 자본이 넘본다

    모바일게임이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국내 중소 모바일게임업체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고 있다. 우리 정부의 지원사업은 물론 해외 거대 게임업체들이 한국 기업들의 투자가 시작되고 있다. 텐센트와 쿤룬 등 중국 기업들과 그리(Gree)와 디엔에이(DeNA) 등 일본 모바일 플랫폼 업체...


  4. 약진하는 스마트게임, 온라인도 넘본다

    지난 3월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예르바 부에나 예술센터에 IT업계 관계자들의 눈과 귀가 집중됐다. 이날 애플은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뉴아이패드'를 최초로 공개했다. 뉴아이패드는 2048x1536인치 해상도를 지원하는 9.7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A5X 쿼드코어 그래픽...


  5. 소셜게임 '여심'잡고 게임 대중화 앞장

    #출퇴근시간 혼잡한 지하철 2호선. 잠실역에서 구로디지털단지역까지 출퇴근해야 하는 여성 직장인 A씨는 30분도 넘게 걸리는 출퇴근 시간이 지루하기만 했다. 하지만 스마트폰게임 룰더스카이를 알게 된 A씨의 출퇴근 시간은 즐겁다.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을 꺼내 룰더스카이에 접...


  6. 모바일게임, '시간죽이기' 넘어 '킬러'로 우뚝

    스마트폰 시대를 맞아 게임시장에 지각 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시간 죽이기' 정도로 인식되던 스마트폰 게임이 확산되고 있다. 온라인 게임 중심의 우리 게임시장에 일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월 매출 30억원에 이르는 '대박' 스마트폰 게임이 나타나는 등 온라인 게임의 아성을 위협하며 게임 시장의 '주류'를 ...


  7. "캐주얼에서 RPG까지"···위메이드 모바일게임 라인업 공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26일 서울 역삼동 카카오 본사에서 올해 서비스할 스마트폰게임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위메이드가 발표한 신작들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팜류(농장경영)' 게임부터 디펜스게임, 역할수행게임(RPG), 대전 게임 등으로 다양하다. 위메이드가 가장 먼저 선보이는 것은 바이킹아일랜드...


  8. 엠게임, 스마트폰 게임 시장 본격 진출

    엠게임이 본격적으로 스마트폰 게임 시장 진출을 천명했다. 엠게임은 26일 자체 개발한 첫번째 스마트폰게임 타이틀 '갓오브디펜스'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전세계에 출시했다. 갓오브디펜스는 횡스크롤 방식의 슈팅형 디펜스 장르의 게임이다. 병력을 배치한 후 자동 공격이 이뤄지는 기존 디펜스 게임과 ...


  9. "일본 돈 된다" 모바일게임업계 속속 진출

    "일본 모바일 게임시장은 황금어장." 국내 모바일 게임 업체들이 일본으로 속속 진출하고 있다. 컴투스 등 중대형 모바일 게임 업체는 디엔에이(Dena)나 그리(Gree) 등 일본 플랫폼 업체와 제휴를 통해 게임을 출시하고 있고, 소형 벤처 업체들도 일본 문을 두드리고 있다. 모야소프트는 24일 넥슨재...


  10. '네이버도 나섰다' 모바일게임 플랫폼 경쟁 치열

    모바일게임 플랫폼 시장에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4천500만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의 모바일게임 플랫폼 시장 진출에 이어 일 평균 1천400만 이용자가 활용하는 모바일 네이버도 이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NHN은 1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네이버 소셜게임 파트너스데이를 열...


  11. 모바일게임, 개발 엔진 대결도 흥미롭네

    모바일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모바일게임 개발을 도와주는 게임 엔진 개발업체들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모바일게임에 최적화된 엔진을 개발, 공급하는 유니티와 에픽게임즈, 게임베이스 등이 저마다의 강점을 내세우며 모바일게임 개발업체들을 유혹하고 있다. 모바일게...


  12. 게임빌, 독특한 소셜게임으로 '팜류' 열풍 제동 건다

    게임빌이 '팜류'로 대변되는 소셜게임계에 제동을 걸기 위해 나섰다. 게임빌은 최근 연속적으로 독특한 소셜게임을 선보이며 소셜게임계에 새바람을 일으키겠다는 각오다. 게임빌은 지난 3월부터 연속적으로 신작 소셜게임 3종을 선보였다. 축구를 소재로한 2012 슈퍼사커와 낚시를 소재로한 피싱마스터, 그...


  13. 짜릿한 손맛, 이젠 소셜게임에서도 즐긴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청풍명월과 엠게임의 초괴물낚시 등 온라인게임에서 주목받고 있는 낚시게임 장르가 소셜게임으로도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스마트폰게임 개발업체 게임빌은 2일 소셜 낚시게임 피싱마스터를 국내 오픈마켓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피싱마스터는 물고기을 낚는 재미에 친구들과 함...


  14. 컴투스 프로야구2012, 스마트폰에서 인기 좋네

    모바일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2가 스마트폰 버전으로 출시되자마자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컴투스프로야구2012는 컴투스의 대표 게임 브랜드인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컴투스는 2012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29일 스마트폰 버전으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공략을 시작했다. ...


  15. '카카오 이펙트' 뜬다…위메이드·다날 '달려'

    카카오톡으로 잘 알려진 비상장 모바일 메신저업체 카카오가 위메이드, 케이아이엔엑스, 다날 등 관련 코스닥기업들의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다. 이른바 ‘카카오 이펙트'다. 30일 오전 11시 51분 현재 게임업체 위메이드는 0.11% 상승한 8만9200원을 기록중이다. 장중 52주 신고가인 9만3000원까지 치솟기...


  16. 모바일게임 플랫폼 '컴투스허브' 가입자 1천만명 돌파

    컴투스의 모바일게임 플랫폼 '컴투스허브'의 전세계 가입자 수가 1천만명을 돌파했다. 컴투스는 지난 28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게임테크 컨퍼런스 2012'을 통해 플랫폼 컴투스허브 성공 사례를 소개하며 전체 가입자 수와 월간활동이용자(MAU) 등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 발표에 따르면 컴투...


  17. 네오위즈인터넷, 런던 올림픽 공식 모바일·소셜게임 5월 출시

    네오위즈인터넷(대표 이기원)이 국제올림픽조직위원회(IOC)의 공식 라이선스기관인 국제스포츠멀티미디어(IISM)와 2012 런던 올림픽 공식 게임의 글로벌 라이선스를 독점 계약했다고 21일 발표했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올림픽 공식 타이틀을 사용하는 모바일·소셜 게임을 5월 이후 전세계에 출시할 예정이...


  18. 넥슨코리아, 스마트폰게임 개발사 모야소프트에 투자

    넥슨코리아는 스마트폰게임 개발사인 모야소프트와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발표했다. 모야소프트는 소셜게임 '갓워즈'로 유명한 개발사다. 이번 계약은 지난 1월 넥슨코리아와 넥슨모바일의 합병 결정 이후 외부 모바일 개발사에 대한 첫 투자이며 넥슨코리아는 모야소프트의 지분 19.99%를 확보하게 ...


  19. 모바일게임 회사 "요즘 내가 제일 잘 나가"

    모바일게임업체가 온라인게임보다 훨씬 많은 매출을 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애플, 구글 등의 글로벌 오픈마켓을 등에 업은 스마트폰게임 효과 덕분이다. 국내 모바일게임업계를 대표하는 기업 게임빌과 컴투스는 지난해 각각 426억원과 362억원을 벌어들였다. 특히 게임빌은 모바일게임업계 최초로 연매...


  20. 2012년, 온라인-모바일게임 화두는 무엇?

    올해 온라인게임 및 모바일게임 시장은 어떻게 훌러갈까?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게임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12 게임시장 미래전략포럼이 3일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지니스타워 3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서는 NHN 한게임 박성호 이사와 게임빌 김주영 실장 등 게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