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속 '시간전쟁'③]스마트폰 실시간 중계, '작은' 미디어 혁명

지상파 DMB 방송국들이 긴장해야 할 것 같다. 실시간 방송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나왔기 때문이다. 나우콤(대표 문용식)의 개인 방송 서비스 아프리카(www.afreeca.com)가 최근 애플 아이폰용 앱을 내놓아 주목을 끈다. 동영상 UCC 업체들도 긴장해야 할까? 이 회사는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스마......



  1. [스마트폰 속 '시간전쟁'②]'안드폰' 없이 만든 안드로이드용 앱

    '쿨 러닝'이라는 옛 영화가 있다. 자메이카의 전직 육상 선수들이 동계 올림픽 종목 봅슬레이에 출전한 실화를 다뤘다. 사시사철 눈이 내릴 리 없는 자메이카에서 주인공들이 바퀴 달린 썰매를 타고 연습하는 장면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2회 구글 안드로이드 개발자 대회에서 네오위즈인터넷(대표 허진호, ...


  2. [스마트폰 속 '시간전쟁'①]'딴따라'가 만든 음악재생 애플리케이션

    스마트폰 바탕화면에 깔아 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들은 웹으로 치면 '즐겨 찾기 페이지'인 셈이다. 수많은 앱을 설치할 수 있지만 이용자들은 그 중 몇 가지만 즐겨 사용하는 경향을 보인다. 웹의 즐겨 찾기 페이지를 모두 즐겨 사용하지는 않듯이. 2010년이 스마트폰 활성화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예상되는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