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이제 문화를 판다-5·끝]고객친화 공간 새단장

IT 매장들이 고객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고 있다. 독특한 디자인을 적용하고 체험공간을 늘리는 등 '고객친화'를 위한 새 단장에 나서고 있다. 기존의 딱딱한 고객센터나 판매장 이미지를 벗고 자유롭고 편한 분위기에서 고객이 각 브랜드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각 IT 매장은 제품 체험과 AS 제공은......



  1. [IT, 이제 문화를 판다-4]픽스딕스 명동점

    사진 촬영부터 인화, 앨범제작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한 곳에서 경험해 볼 수 있는 곳은 흔치 않다. 픽스딕스는 카메라를 구입한 시점부터 촬영 후 포토프린터로 출력하거나 앨범과 포토북으로 제작하는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특히 폭발적인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DSLR 카메라나 닌텐도 같은 광학기기와 소형 ...


  2. [IT-이제 문화를 판다-3]애니콜 스튜디오

    사람들과 가장 가까운 IT기기를 꼽는다면 휴대폰을 빼놓을 수 없다. 제 아무리 IT와 거리가 먼 사람일지라도 휴대폰 없이 사는 사람은 드물 정도다. 최근엔 휴대폰이 전통적인 통화 기능은 물론, MP3플레이어, 디지털 카메라, 내비게이션, 프로젝터까지 아우르는 통합 단말기로 부상하면서 더더욱 생활 속의 중심 축으...


  3. [IT, 이제 문화를 판다-2]프리스비

    애플의 아이팟이나 매킨토시는 전 세계인들이 열망하는 문화 아이콘이 된지 오래다. 각국의 젊은이들은 애플의 스타일과 디자인을 소비하기 위해 아이팟을 앞다퉈 구매하고, 매킨토시 관련 커뮤니티를 형성해 각종 정보를 공유한다. 뉴욕, 런던 등 해외의 애플 매장 역시 전자제품 거리가 아니라 패션 거리에 놓여 패션...


  4. [IT, 이제 문화를 판다-1]캐논플렉스

    IT와 문화를 접목한 체험형 오프라인 매장이 각광받고 있다. 단순한 제품 체험·판매는 물론 교육, 전시, 스튜디오 서비스까지 제공하면서 불황에 움츠러든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는 것. 디지털 카메라, MP3플레이어, 노트북, 휴대폰 등 첨단 IT기기와 함께 관련 문화까지 판매하고 있는 고객 소통의 현장을 찾아가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