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 u시티 건설 및 지방행정 관련 토론회


10월 중순 정부 부처-지자체 연구소 등과 공동 개최

뉴라이트방송통신정책센터(대표 최창섭, 이하 방통센터)는 유비쿼터스 기술을 활용해 지방 행정을 선진화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10월 중순경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발표했다.

방통센터는 이같은 토론회를 통해 'u시티 구현을 통한 지방 행정 혁신'이라는 방안을 모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자체에 유비쿼터스 기술을 접목해 행정 선진화를 이룰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도출하기 위해 먼저 서울에서 각계 전문가들을 모아 토론회를 개최하고, 전국 지자체의 요청을 접수해 직접 지자체를 돌면서 간담회도 열 계획이다.

이번 10월 중순에 열릴 첫번째 토론회에는 한국방송통신학회와 지역별 자치단체 연구소, 정부 중앙부처 및 관련 업체들이 참석하게 된다.

토론회에서는 특히 지난 3월 제정된 '유비쿼터스도시의 건설 등에 관한 법률'이 올 9월말부터 발효될 것으로 예정됨에 따라 각 지자체의 u시티 건설에 대한 표준 마련 및 효율화 방안에 대한 점이 집중 논의될 예정이다.

또한 자칫 지자체별로 무분별하게 추진될 수 있는 u시티 사업을 정부가 표준화된 절차와 방법의 틀 안에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성 설정에 대한 점도 논의하게 된다.

강은성기자 esth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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