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해 공식 부스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마쿠하리 멧세 전시관 2홀 S09에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신작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이하 미래시)'와 '데드 어카운트: 두 개의 푸른 불꽃' 시연 존과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래시 부스는 캐릭터 비주얼을 극대화한 4면 LED 타워와 LED 게이트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LED 게이트에서는 캐릭터들의 일화를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을 처음 공개한다.
데드 어카운트: 두 개의 푸른 불꽃 부스는 박력 넘치는 만화 콘셉트로 꾸며진 대형 게이트와 함께 관람객을 맞이한다. 대형 LED 화면으로 게임 속 컷신과 최신 플레이 장면을 감상하고 시연존에서 독특한 세계관과 격렬한 배틀 시스템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관람객은 부스 방문 특전인 '부채'와 이벤트에 참여해 '캔 뱃지', '스티커' 등 오리지널 굿즈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시연과 공식 SNS 팔로우, 사전등록 이벤트에 모두 참여하면 대형 가챠에서 '데드아오 스페셜 세트', '데스크 매트', '티셔츠', '아크릴 키홀더' 등 한정 굿즈를 뽑을 수 있는 기회를 획득할 수 있다.
부스 방문객을 위한 스탬프 랠리도 운영한다. 관람객은 부스에서 리플렛을 받은 뒤, 두 타이틀의 이벤트 미션을 완료할 때마다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스탬프 4개를 모두 모으면 원하는 타이틀의 풍성한 상품이 걸린 가챠를 1회 추가로 진행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도쿄게임쇼 2026을 통해 전 세계 게임 팬에게 신작 타이틀의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시연 체험과 스테이지 이벤트,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이용자와의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