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청와대는 11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전날 기자회견과 관련해 "대통령 순방 일정과 무관한 사안으로 따로 협의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후보자에 대해서는 국민께 설명드릴 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는 것이 청와대의 입장"이라며 "다양한 국민들의 목소리에 대해서는 귀기울여 듣고 있다"고 했다.
/문장원 기자(moon3346@inews24.com)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청와대는 11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전날 기자회견과 관련해 "대통령 순방 일정과 무관한 사안으로 따로 협의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후보자에 대해서는 국민께 설명드릴 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는 것이 청와대의 입장"이라며 "다양한 국민들의 목소리에 대해서는 귀기울여 듣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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