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청와대가 18일 사직서를 제출한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관련해 "건강상의 이유로 면직 요청을 해 왔다"며 "후속 인사 등의 조치가 이루어질 때까지 맡은 바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드렸다"고 밝혔다.
/문장원 기자(moon3346@inews24.com)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청와대가 18일 사직서를 제출한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관련해 "건강상의 이유로 면직 요청을 해 왔다"며 "후속 인사 등의 조치가 이루어질 때까지 맡은 바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드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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